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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성 구은복 선생님의 행복이 가득한 미덕교실 이야기
글쓴이
박현성 외 1명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17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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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현성

2017. 미래교육창조상 수상(학교 혁신분과, 상금 300만원)
2015~2017. 김해신안초 학교 기관상 30회 수상하도록 지도(8개 부처 장관상 수상 지도 등)
학생지도 관련 사회복지사 외 100개의 학생지도 관련 자격 보유
2016. 선플지도자 대상(법무부장관상)
2014. 올해의 과학교사상(미래창조과학부장관, 상금 500만원)
2014. 행복한 세상 이야기 공모전 대상(보건복지부장관)
2013. 사제동행 봉사 이야기 공모전 최우수상 지도(교육부장관)
2013. 학교폭력 예방 UCC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
2012. 과학의날 유공 표창(교육과학기술부장관)
경남 119소년단 지도교사 협의회 회장(2016년 ~ 현재)
영남권 선플지도교사 협의회 회장(2016 ~ 현재)
교육부 인성교육 우수선진교사(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지역 신문에 400회 이상 교육활동 보도
교사 대상 100회 이상 강의(과학, 발명, 안전, 인성 분야 전문 강사)
영재 초빙 강의 경력 100개 학교 이상
1+1 기부 문화 조성(상금을 받으면 상금에 상금만큼을 더해 기부 하는 문화)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 책은 현직 부부교사의 교단일기이다. 지금까지 우리 교육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비판적인 글들은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들은 우리 교실이 부정적이란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우리의 학교와 교실이 얼마나 행복한 곳인지를 두 저자의 경험을 통해 소개한다. 5년 동안 학교라는 공간이 불편하여 말을 하지 않았던 아이가 학교에서 말을 하여 친구들과 어울리게 하며, 한쪽 팔이 없는 학생이 학교에서 ‘외팔이’라는 놀림을 이겨내고 스스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저학년 때 이유 없이 더럽다는 편견을 가지게 되어 왕따를 당하는 아이를 친구들이 그동안의 편견을 깨고 함께 친구가 될 수 있도록 한다. 이런 내용을 읽다 보면 학교라는 공간에서 사제지간에 일어나는 일들이 얼마나 감동적이고 아름다울 수 있는지 보여준다. 또한 선생님이 학생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지도 알 수 있다.

박현성, 구은복 선생님의 교실에서 학생들은 하루하루 행복하며, 자신의 미덕을 깨워 성장해 간다. 학교폭력, 왕따, 사이버 폭력 등으로 심각한 문제가 일어나는 곳이 학교기도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이 학교라는 공간에 희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렇기에 교사를 꿈꾸는 예비교사나, 현직 교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기 나름의 학급 경영 철학과 노하우도 터득할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학교를 부정적인 곳으로만 바라보는 학부모님들께도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을 통해 선생님에 대한 신뢰와 존경, 그리고 학교에 대한 희망을 가지기를 기대하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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