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금융혁명 2030
글쓴이
크리스 스키너 저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17년 12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크리스 스키너

영국의 금융시장 분석가이자, 2004년부터 시작된 유럽 네트워킹 포럼 ‘파이낸셜서비스클럽(Financial Services Club)’의 설립자 겸 의장이다. 파이낸셜서비스클럽은 금융 전문가들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영국의 런던과 에든버러, 아일랜드 더블린, 오스트리아 빈에서 정기적으로 금융 서비스의 미래에 관한 회의를 열고 있다.
또한 그는 리서치회사인 발라트로(Balatro Ltd.)의 최고경영자이며, BBC·스카이뉴스·블룸버그 등에서 뱅킹 문제에 대하여 해설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 밖에 유니시스글로벌파이낸셜서비스(Unisys Global Financial Services)의 마케팅 및 전략 담당 부사장과 NCR파이낸셜서비스(NCR Financial Services)의 전략 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영국 러프버러대학교(Loughborough University)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산업 연구 과정을 수료했으며, 《글로벌화된 세계에서 뱅킹의 미래(The Future of Banking In a Globalised World)》, 《SEPA 이후 금융의 미래(The Future of Finance after SEPA)》 등 10권의 책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제 ‘뱅크’는 사라지고 ‘뱅킹’만이 살아남는다!
4차 산업혁명 시대, 금융의 미래를 목격하다


몇 해 전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지금 비트코인의 핵심 기술이자 공개 거래장부라 일컫는 블록체인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은행, 결제 처리업체, 자산관리 기업, 정부, 규제기관과 수많은 기업이 블록체인을 이용해 가치 거래를 기록할 방법을 실험 중이다. 이미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 쉽고 빠른 금융 거래를 경험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료에 가깝고 전 세계 어디에서나 실시간으로 가치를 교환할 수 있는 금융 구조이다. 그러나 현재 은행은 기존의 낡은 구조를 깨지 못한 채 변화를 부정하고 있으며, 디지털 전환은 여전히 단편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다.

페이팔, 애플페이, 구글 전자지갑부터 P2P 금융, 디지털 은행, 블록체인 등 과거의 낡은 은행 시스템을 파괴하는 혁신은 이미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계 금융시장에서 이제 ‘뱅크’는 사라지고 ‘뱅킹’만이 살아남는 시대가 왔다. 4차 산업혁명이 화두가 된 지금은 보다 빠른 디지털 격변이 이뤄지고 있으며, 은행을 비롯한 금융시장은 변화를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변화를 주도해 나가지 않으면 성장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다.

세계 최고의 핀테크 전문가 크리스 스키너의 신작 『금융혁명 2030』은 낡은 시스템에 갇혀 있는 은행이 미래 금융시장에 과감하게 도전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 해야 할 것에 관한 이야기다. 모바일로 연결된 세상에서 금융 시스템의 미래를 전망하고, 비트코인이 가져온 변화와 은행과 핀테크의 연합으로 얻을 수 있는 가치는 무엇인지 설명한다. 그리고 금융산업이 주목하는 블록체인 기술과 미래를 위한 디지털 은행을 철저하게 분석함으로써 돈이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시장을 이끌 다음 주자의 조건을 알려준다. 더불어 최근 열풍을 몰고 온 비트코인, 은행이 주시하고 있는 핀테크 스타트업, 새로운 시도로 시장을 이끌어갈 준비를 하는 은행 스타트업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금융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사례를 가득 담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