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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뻐끔거리는 단어들
글쓴이
샤론 M. 드레이퍼 저
출판사
뜨인돌
출판일
2018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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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샤론 M. 드레이퍼

널리 인정받는 교육가이자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해 수십 권의 책을 쓴 작가. 봄날의 꽃과 여름날의 햇빛, 가을날의 떨어지는 낙엽을 사랑한다. 모두가 거세게 내리는 비에 인상을 찌푸릴 때 무지개를 떠올리고 미소 짓는다. ‘코레타 스콧 킹’ 상을 다섯 번이나 수상했고, 평생에 걸쳐 청소년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수여하는 ‘마가렛 A. 에드워즈’ 상을 받았다. 그 외에도 교육가로서, 그리고 작가로서 각각 수십여 개의 상을 받았다. 『안녕, 내 뻐끔거리는 단어들』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차지한 작품으로 150만 부가 넘는 판매량을 올리고 있는 화제작이다. 미국, 이탈리아, 캐나다, 스페인 등 1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출간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내 가슴 한곳에 산처럼 쌓인 단어들. 언제쯤 나는 이 단어들을 말할 수 있게 될까요?’
그저 뇌성마비를 앓고 있을 뿐
자신의 삶을 살고 싶은 멜로디의 고군분투기


『안녕, 내 뻐끔거리는 단어들』은 뜨인돌 청소년문학 브랜드 [비바비보(Vivavivo)] 시리즈의 36번째 작품으로, 뉴욕타임스 2년 연속 베스트셀러, 미국 전역 150만 부 판매의 화제작이다. 주인공 멜로디는 한 번 본 단어는 전부 기억할 만큼 언어에 대한 남다른 감각을 가진 아이지만, 뇌성마비 때문에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면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화장실도 가지 못한다. 이런 멜로디의 꿈은 말을 할 수 있게 되는 것. 우연히 알게 된 ‘메디토커’라는 기계로 그 꿈을 이루고, 메디토커를 이용해 팀을 이루어 나간 퀴즈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까지 거두지만 그런 멜로디를 보는 주변 아이들의 시선이 탐탁지만은 않은데…. 멜로디는 사람들의 편견을 딛고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말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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