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매일 아침 써 봤니?
글쓴이
김민식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8년 1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민식

1987년 한양대 자원공학과에 입학했으나 엔지니어의 길 대신 자신이 더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나섰고, 한국 3M 영업직과 한국외대 통역대학원 등을 거쳐 1996년 MBC 공채 PD가 되었다. 청춘 시트콤 〈뉴 논스톱〉과 드라마 〈내조의 여왕〉 등을 연출하며 방송 현장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일했고, 이후 MBC를 퇴사한 뒤에는 작가와 강연자로 살아가고 있다.

자타공인 강철 멘탈로 불린 그는 어떤 일이든 정신력과 성실함으로 버텨낼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50대에 접어들며 건강검진에서 지방간, 혈당 상승, 근육량 부족이라는 경고를 받게 되고, 간암 말기 판정을 받은 후배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건강 앞에서는 멘탈만으로 버틸 수 없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다. 이후 의사들이 쓴 건강 서적을 수백 권 읽고 책에서 권하는 습관을 하나씩 실천하며 자신만의 건강 루틴을 만들어왔다. 그 결과 지방간을 없앴고, 지금은 ‘나이 60에 몸짱이 되는 것’을 목표로 건강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월급 절반을 재테크하라》 《내 모든 습관은 여행에서 만들어졌다》 《매일 아침 써봤니?》 등이 있으며, 블로그 ‘공짜로 즐기는 세상’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매일같이 써보니 인생이 달라졌다!
쓰면 쓸수록 ‘득’이 되고 ‘위로’가 되는 쓰기의 힘


수명은 길어지고 인공지능 로봇에게 일자리도 내줘야 할 시기가 곧 닥쳐올 거라며 사람들은 불안해한다. 그렇기에 김민식 PD는 재미없는 일을 하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길다고 역설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이기에 할 수 있는 일은 ‘재미’를 추구하는 것이다. 그는 외국계 기업 영업맨에서 통역사, 통역사에서 시트콤 PD, 시트콤 PD에서 드라마 PD가 되었다. 그의 화려한 이력을 보고 어떤 사람들은 타고난 천재라고 말하거나 운이 좋았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는 이 모든 것은 재미를 좇다 보니 어느새 돈을 버는 행운의 영역까지 오게 된 결과라고 이야기한다.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즐겁게 사는 그에게도 인생의 고비가 있었다. 20년 가까이 PD로 살아왔는데 현장에 나갈 수 없게 된 순간, 그는 스스로에게 ‘세상이 내게 일을 주지 않을 때, 난 뭘 할 수 있지?’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그 답을 ‘쓰기’에서 찾았다. 『매일 아침 써봤니?』는 7년을 매일같이 쓰면서 시작된 ‘김민식’의 능동태 라이프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글을 잘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매일같이 쓰는 습관이 가져온 작은 변화부터 인생의 놀라운 변화까지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쓰다 보니 회사, 더 나아가 세상에 끌려 다니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살게 되었다는 저자는 ‘쓰기’만으로 얻게 된 놀라운 기회와 경험들을 이번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뭐라도 쓰고 싶어지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