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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아야 하는 것
글쓴이
장경렬 저
출판사
문학수첩
출판일
2017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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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경렬

장경렬은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스틴 소재 텍사스대학교 대학원 영문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문과 명예교수이다. 평론집으로 『미로에서 길 찾기』(1997), 『신비의 거울을 찾아서』(2004), 『응시와 성찰』(2007), 『시간성의 시학』(2013), 『즐거운 시 읽기』(2014),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2016), 『예지와 무지 사이』(2017), 『꽃잎과 나비, 그 경계에서』(2017),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아야 하는 것』(2017), 『삶에서 문학으로, 문학에서 삶으로』(2020) 등이 있으며 문학이론 연구서로 The Limits of Essentialist Critical Thinking (『본질주의 비평적 사유의 한계』, 1990), 『코울리지』(2006), 『매혹과 저항』(2007)이 있다. 번역서로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Robert Pirsig, 2010), 『노인과 바다』(Ernest Hemingway, 2012), 『백내장』(John Berger, 2012), 『젊은 예술가의 초상』(James Joyce, 2012), 『라일라』(Robert Pirsig, 2014), 『학제적 학문 연구』(Joe Moran, 2014)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91년 「시간성의 시학―문학 장르로서 시조의 가능성」이라는 글로 시조 시단에 이름을 올린 이래 한국 시조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고민해 온 평론가 장경렬 교수의 시조 비평집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 출간되었다. 한국문학의 시대성과 흐름, 작품 면면의 의의와 현대문학이 나아갈 방향 등을 총괄적으로 살펴 온 ‘한국현대문학총서’ 열세 번째 책으로 출간된 이 책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해 온 시조의 주제 및 형식(“변하는 것”)과 ‘시간성의 시가’라는 시조의 본질(“변하지 않아야 하는 것”)에 주목하여 쓴 시조론 4편, 작품론 11편을 다듬어 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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