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왕의 여자
글쓴이
김종성 저
출판사
역사의아침
출판일
2011년 10월 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종성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월간 「말」 동북아 전문기자와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 방문학자로 활동했으며, 문화재청 산하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유산채널](구 [헤리티지채널])의 자문위원과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문화유산채널]에 명사 칼럼을, 「민족 21」과 웅진씽크빅의 「생각쟁이」에 역사 기고문을 연재했으며, 「오마이뉴스」에 [김종성의 히,스토리], [김종성의 사극으로 역사읽기] 등을 비롯한 여러 개의 시리즈를 연재 중이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에서 기업인들에게 한국사를,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외부강사로 삼성 신입사원들에게 역사를 강의했고 기독교방송(CBS), 교통방송(TBS), 불교방송(BBS) 등 여러 방송의 역사 코너에도 고정 출연했다. 지금은 일제청산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대논쟁 한국사』, 반일 종족주의, 무엇이 문제인가』, 『나는 세종이다』, 『역사 추리 조선사』, 『당쟁의 한국사』, 『패권 쟁탈의 한국사』, 『한국 중국 일본, 그들의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역사』, 『조선 노비들』, 『왕의 여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사
왕후ㆍ후궁ㆍ궁녀
‘그녀’들의 삶에 가까이 접근하여 그 ‘실체’를 확인한다


500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조선을 통치한 27인의 왕 옆에는 36인(후궁 출신 4인 포함)의 왕후와 101인의 후궁, 그리고 통계조차 낼 수 없는 수많은 궁녀들이 있었다. 만인지상의 자리에 있는 한 명을 위해 존재했던 왕후와 후궁, 그리고 궁궐의 곳곳에서 그들의 손과 발의 역할을 했으며 때로는 눈과 귀의 역할까지도 한 궁녀들 모두는, 좁게는 조선 왕과 조선 왕실사의 한 부분이었으며 넓게는 500년 조선 역사의 한 축이었다.

조선시대 왕의 여자. 그들에 관해 증언할 수 있는 사람은 오늘날 아무도 없다. 1910년 이전에 왕궁(황궁)에 살았던 몇몇 여인들이 자신의 경험을 증언한 적은 있지만, 모든 증언을 합한다해도 왕의 여자에 관한 전체 그림을 완성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저자는 문헌사료나 고대 문학작품을 연구하며 이 책을 완성하였다. 이 책의 주인공은 모든 궁연, 모든 후궁, 모든 왕후다. 일반적인 궁녀들이, 일반적인 후궁들이, 일반적인 왕후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밝히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저자는 밝힌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