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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리더십
글쓴이
이재형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8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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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형

THE GOAL COMPANY(더 골 컴퍼니) 대표강사 | 농협대학교 전임교수

· 삼성, SK, 농협중앙회, 농협은행에서 17년간 조직 생활을 했다.
· 2012년 9월부터 현재까지는 전문대학인 농협대학교의 전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기업교육(HRD) 전공 교육학 석사, 숭실대학교 일반대학원 인사/조직 전공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성과관리(MBO, OKR), 인사평가자 교육, 목표 설정 워크숍, 성과평가 면담코칭 및 피드백, 채용 면접관 교육, 팀장(중간 관리자) 리더십, 특강(성과관리, 리더십) 등의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최고의 조직을 만드는 완전한 리더십》(2018, 한국경제신문), 《나는 인정받는 팀장이고 싶다》공저(2019, 플랜비디자인), 《나는 (***) 팀장이다》 공저(2020, 플랜비디자인), 《THE GOAL : 성과관리 리더십》(2020, 플랜비디자인), 《THE GOAL 2 : 성과관리, ‘묻고 답하다’》(2022, 플랜비디자인) 등의 책을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잘못된 리더십에서 올바른 리더십을 배우다

모든 조직은 우수한 직원을 뽑으려 노력한다. 여러 복잡한, 그리고 과학적이라 일컬어지는 다양한 과정을 거쳐 직원들을 선발한다. 그리고 꽤 많은 별도의 교육훈련비를 투자하여 신입사원들의 조기 적응을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그렇게 선발되고 양성된 직원들에 대한 경영진과 관리자들의 불만, 불평은 부하 직원들이 리더십에 대해 오랜 세월 동안 비판해온 것 이상으로 대단하다. 먼저, 경쟁기업의 직원들과 비교하고, 자사의 선배 직원 세대와 비교한다. 마치 직원들의 능력과 태도가 부족해 경쟁기업에 뒤쳐지고, 선진기업이 못되는 것처럼 평가한다.

하지만, 구성원들의 잘못과 자질 및 역량 부족만으로 몰락의 길을 걷게 된 기업은 없다고 단언할 수 있다. 멸망한 기업의 실패한 정책과 전략 뒤에는 조직 구성원들의 잘못이 아닌 리더십의 부재와 잘못된 의사결정으로 인한 위기가 있었을 뿐이다. 무능하며 사익을 추구하는 리더. 그러면서도 자신이 유능하다는 나르시즘에 빠져있는 구제불능의 리더. 토요타 자동차에 TQM(Total Quality Management : 전사적 품질관리)를 도입시켰던 E. Deming이 이야기한 85:15 법칙처럼, 조직 전체 문제의 15%만이 직원들의 자질, 능력 부족으로 인한 잘못이고, 나머지 85%는 리더십을 포함한 시스템의 잘못이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인식을 바탕으로 씌어졌다. 우리 주변의 리더들이 범하기 쉬운 6가지 행동오류를 유형화하고 이에 따라 리더로 성장할 독자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독단(독선)’, ‘무책임’, ‘권위주의’, ‘편애(편견)’, ‘감정 자제력 부족’, ‘공사 불분명’ 등 언급된 리더의 부정적인 행동은 모두 ‘반면교사’를 삼을 수 있다. 좀 더 완전한 리더를 꿈꾸는 독자에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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