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명의 감동, 깨달음의 기적을 만나는2시간”
“정신없이 빠져드는 블랙홀 같은 소설.”
“감동의 쓰나미! 영혼이 씻겨나가는 느낌.”
“놀랍다! 절묘한 스토리, 간결한 문체가 우리를 경험하지 못한 경지로 데려간다.”
“이 책은 여러 번 다시 읽을 가치가 충분하다. 분량이 짧고 문체가 단순하며 흥미롭다. 세상에 자신의 문제나 두려움, 수치심의 노예가 아닌 사람이 누가 있을까? 작가는 독자의 손을 잡고 마음의 우주를 민첩하게 헤쳐나가 건강한 자아와 만나게 해준다.
소설의 주인공은 우리 모두를 상징한다. 그를 통하여 인생에서 중요치 않은 것들의 허상에 빠져 주변에 가득한 기적을 보지 못하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무언가를 잃고 나서야 비로소 그 소중함을 알게 된다는 진실을 목격한다. 이 책은 당신을 끊임없이 깨어나게 만들 것이다.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 이 작품은 삶을 찬양하는 한 편의 시다.”
- 엑토르 살라마 페뇨스 · 아메리카 게슈탈트 대학교 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