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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에티켓
글쓴이
최정화 저
출판사
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17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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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정화

현재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 이사장, 한국올림픽국제위원회 위원, 국제 학술지 「Forum」 발행인, 국제교류재단이 발간하는 「코리아나」 불문판 편집장, BBB운동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회의 통역사로 세계정상들을 만나며 APEC 회의, ASEM 정상회의, UPU 총회, IPU 총회 등 무려 1900회가 넘는 국제회의를 총괄 통역했으며, 역대 대통령들의 정상회담 통역도 10여 차례 진행하였다. 2003년부터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를 설립하여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일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저자는 29년 동안 68개국을 방문했으며, 외국어 관련 서적도 20여권 출간하였다.

지금까지의 업적과 공로를 인정받아 1992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교육공로훈장(Palme Academique)을, 2000년에는 아시아 최초로 통역분야의 노벨상인 다니카 셀레스코비치상을 받았으며, 2003년에는 한국 여성 최초로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종 도뇌르를 받았다.

글로벌 리더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저자는 세계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이룬 여성으로 새로운 신화를 창조했으며, 자신의 꿈을 세계무대에서 펼치려고 하는 청소년들에게 멘토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저서로는 『This is Korea』, 『외국어 내 아이도 잘 할 수 있다』, 『노트 테이킹』, 『외국어를 알면 세계가 좁다』, 『국제회의 통역사 되는 길』, 『통역 번역 입문』, 『엔젤아우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당신은 진정 ‘세계인’인가. 한국인에게 ‘남’의 개념은 세계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내가 아닌 그 외 모든 사람들’이 아니라 ‘내가 아는 사람들’이다. ‘내가 모르는 사람들’은 ‘남’에 속하지도 않는다. 이는 실로 큰 문제이다. 세계인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생각과 행동을 얼마나 세계의 흐름에 맞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
지금도 한국에는 많은 외국인들이 다녀가고 많은 한국인이 세계로 나가고 있다. 우리가 부족한 자신을 메워 나가고, 우리와는 다른 남을 알고 제대로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 우리는 부끄럽지 않은 한국인이 될 수 있다.

1981년 한국 최초의 국제회의 통역사이자 1986년 아시아 최초의 통역·번역학 박사 학위를 받은 명실공히 한국 최고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 최정화는 다양한 사례를 곁들여 우리가 간과할 수 있는 글로벌 에티켓을 짚었다. 또 부끄럽지 않은 한국인이 되기 위해 익혀야 할 글로벌 에티켓에 사용되는 언어 표현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 CICI이사장, 54클럽 공동대표, 국제 학술지 ‘FORUM’ 발행인, 외교부 의전 자문위원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알려주는 글로벌 에티켓을 알고 익힌다면 당신은 고급스러운 에티켓을 지닌 세계인으로서 해외 협상 또한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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