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라곰 라이프
글쓴이
애너 브론스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8년 1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애너 브론스

스웨덴계 미국인으로 요리 전문 웹진 [푸디 언더그라운드]의 편집자로 활동하면서 BBC, 가디언, 스프러지 등의 주요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소박하고 단순한 삶에 대한 그녀의 지대한 관심은 첫 책 『피카fika』를 포함해서 자전거와 함께하는 일상을 담은 책 『안녕, 자전거Hello Bicycle』, 『요리하는 사이클리스트The Culinary Cyclist』로 결실을 맺었다. 직접 장을 보고,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일상을 경험하는 것을 삶의 지침이자 힘으로 여기는 그녀에게 최고의 순간은 자전거를 타고 들로 나가 가까운 사람들과 야외에서 피카를 즐길 때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라곰 라이프를 소개한다. 라곰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일상생활의 다양한 부분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특히 라곰의 가치가 가장 많이 담겨 있는 곳은 식탁이다. 음식을 접시에 얼마나 담을지, 한 끼 분량은 어느 정도가 적절한지 등 모든 기준에 라곰이 담겼다.

라곰 라이프를 추구하는 사람은 평소에는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건강한 음식을 주로 먹으며, 명절 등 친구나 동료와 함께 즐겨야 할 때에는 음식과 술이 넘쳐나는 시간을 즐긴다. 그야말로 균형을 이루는 식생활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라곰이 담긴 식문화뿐만 아니라 실제 스웨덴식 레시피를 부록으로 담아 실용성을 높였다.

일, 음식, 인테리어, 디자인, 환경 등 일상의 모든 부분에서 균형을 찾는 라곰식 해법이 담겨 있다. 저자는 하룻밤 사이에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뚝딱 만들어주는 마법은 없다고 말한다. 대신 라곰의 가치를 받아들여 삶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다. 일상을 균형 있게 만드는 라곰의 가치를 알아보고, 삶 속에 라곰을 더욱 깊숙이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아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