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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박사 3
글쓴이
이광복 저
출판사
청어
출판일
2018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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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광복

충청남도 부여에서 태어나 논산 대건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73년 문화공보부 문예창작 현상모집에 장막희곡이 입선하였고, 1974년 [신동아] 논픽션 현상모집에 당선되었으며, 1976년 [현대문학] 소설 부문에서 초회 추천되며, 1977년 [현대문학]에 소설 추천이 완료되었다. 1979년 [월간독서] 장편소설 현상모집 당선되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제27대), [월간문학], [한국문학인] 발행인 겸 편집인, 6^15민족문학인남측협회 대표회장,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이사, 국립한국문학관 이사, (사)국제펜한국본부 자문위원, (사)한국소설가협회 이사, (사)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이사, (재)나누리장학문화재단 이사로 활동중이다.

(사)한국문인협회 이사(제19대~제23대), (사)한국문인협회 편집국장, (사)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회장(제24대), (사)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제25대~제26대^상임이사 겸임), (사)한국소설가협회 사무국장, (사)한국소설가협회 감사, (사)국제펜클럽한국본부 문화정책위원장, (사)국제펜클럽한국본부 사무처장, (사)한국소설가협회 부이사장(제10대^제13대~제14대), (사)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문학진흥정책위원회 위원, 국립국어원 말다듬기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대통령표창(1987), 제7회 동포문학상, 제2회 시와시론문학상, 제20회 한국소설문학상, 제14회 조연현문학상, 대통령표창(1995), 제1회 문학저널 창작문학상, 제19회 한국예총 예술문화상(공로상), 노동부장관 표창, 제28회 PEN문학상, 제14회 들소리문학상 대상, 부여 100년을 빛낸 인물(문화예술부문), 제30회 한국예총 예술문화대상, 제3회 익재문학상, 제9회 정과정문학상, 제3회 한국지역연합방송(KNBS) 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소설집 『화려한 밀실』, 『사육제』, 『겨울여행』, 『먼 길』, 『동행』, 『만물박사(전3권)』, 장편소설 『풍랑의 도시』, 『목신의 마을』, 『폭설』, 『열망』, 『술래잡기』, 『겨울무지개』, 『바람잡기』, 『송주임』, 『이혼시대(전3권)』『삼국지(전8권)』, 『한 권으로 읽는 삼국지』, 『사랑과 운명』『불멸의 혼-계백』, 『구름잡기』, 『안개의 계절』, 『황금의 후예』, 콩트집 『풍선 속의 여자』, 『슈퍼맨』, 전래동화 『에밀레종』, 교양서적 『태평양을 마당처럼』, 『세계는 없다』, 『끝나지 않은 항일투쟁』, 『금강경에서 배우는 성공비결 108가지』, 『천수경에서 배우는 성공비결 108가지』, 『문학과 행복』, 시나리오 『시련과 영광』, 『아, 대한민국』, 수필 『절망을 희망으로』, 『슬픔을 기쁨으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연작소설은 당초 치밀한 설계 위에서 출발했다. 작품을 한 편 한 편 발표할 때에는 꽃과 풀과 나무의 이름을 빌려 각기 독립된 단편소설 형식을 취했지만, 이 단편들을 끈이나 꿰미로 꿰듯 한자리에 순서대로 가지런히 모으면 『만물박사』라는 큰 제목과 더불어 주인공의 고달픈 삶이 총체적으로 드러나는 연작소설이 되도록 구성했다.
이제 그 독립된 단편들이 한자리에 일렬로 줄을 서서 연작소설로 거듭나게 되었다. 모르긴 해도 동일한 인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이렇듯 30편의 연작소설로 구성해 낸 사례는 흔치 않을 것이다.
이 연작소설의 주인공은 별로 잘나지 못한, 결코 못나지도 않은, 그러면서도 시대를 잘못 타고나 신세를 한탄하며 허덕허덕 처절하게 살아가는 인물이다. 그는 우리의 정다운 이웃이며, 어쩌면 또 삶이 너무 힘겨워 뼈마디에서 식은땀이 흐르는 우리 모두의 자화상일 수도 있다. - ‘책머리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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