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정서적 흙수저와 정서적 금수저
글쓴이
조벽 외 1명
출판사
해냄
출판일
2018년 1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벽

우리 사회 곳곳에 희망의 리더십을 전파하며 청년을 비롯 부모, 교사, 직장인들의 성장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해 왔다. 현재 고려대 석좌교수이자 HD행복연구소 공동소장이다. 위스콘신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후, 노스웨스턴대학에서 석·박사를 마쳤다. 미시간공과대학에서 20년간 교수와 옴부즈맨으로 재직하며 혁신센터와 학습센터, 학생성공센터 소장을 역임하였다. 국내에서는 교육부의 거점 위(Wee)센터 센터장 등으로 활동하며 전국의 상담교사와 대안교실 담당자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EBS 다큐프라임 〈최고의 교수〉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를 비롯하여 KBS 〈위기의 아이들〉 SBS 〈연예하는 아이, 불편한 부모〉 등 다수의 다큐멘터리에 참여하였다. 저서로『인성이 실력이다』『조벽 교수의 인재 혁명』등의 교육 베스트셀러를 비롯해 최성애 박사와 함께『정서적 흙수저와 정서적 금수저』등을 집필했으며, 이외에도 다수의 서적과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건강한 개인과 사회는 안정적인 애착에 뿌리를 둔다!
세계적인 심리치유 전문가와 교육 전문가인 최성애·조벽 교수가
과학적으로 제안하는 애착 사회로 가는 길!

경제 성장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대한민국, 국민소득 3만 불의 성적표를 목전에 두고 있지만 실상 오늘 우리의 자화상은 위태롭기 그지없다. 세계 최하위 수준의 출산율, 아시아 국가 중 1위인 이혼율, 성인 20명 중 1명은 우울증, 취학아동 4명 중 1명은 정서 불안, 늘어가는 아동 학대와 방치… 경제적 가치를 최우선하며 ‘금수저 신드롬’이 거세지만, 오히려 마음의 허기와 불안정한 인간관계에 허덕이는 ‘정서적 흙수저’들이 늘어간다.

한국 사회의 근간을 위협하는 이 문제들의 근원에는 바로 ‘애착’이라는 심리학적 주제가 닿아 있다. ‘애착(Attatchment)’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깊고 지속적인 유대감이자 생존본능으로, 특히 생애 초기 부모와의 안정적인 애착은 한 사람의 전 생애에 걸쳐 ‘정서’와 ‘관계 맺음’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 그렇기에 어린 시절 애착손상을 입게 되면 그 파괴력은 매우 크며 사회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처럼 애착은 개인의 뿌리와 건강한 사회의 기초다.

이에 대한민국의 건강한 가족과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 온 최성애 박사와 조벽 교수는 신간『정서적 흙수저와 정서적 금수저』에서 애착손상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한다. 심리치유, 교육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저자들은 30여 년간의 현장 경험과 최신 이론, 다양한 사례를 토대로, 오늘 우리 사회가 놓치고 있는 애착 양육의 중요성과 이를 회복하기 위해 개인, 기업, 정부의 책임과 역할을 이야기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