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가 죽기 전에 남기고 싶었던 말. 그것은 바로 바로 'ISMART'였다. 스티브 잡스의 대 성공 뒤에는 수많은 역경과 실패가 있었지만 그 난관을 이겨낸 스티브 잡스만의 창조와 혁신 법칙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ISMART'인 것이다. 실패가 두려운 청년을 위하여 들려주는 그의 잔잔한 목소리를 들려주는 이 책은 라스베가스에서 CES(소비자 가전쇼)를 참관한 후 공항에서 우연히 만난 한 젊은이에게 병색이 짙은 스티브 잡스는 불가의 선(禪)을 이야기 하고 창조와 혁신의 법칙인 ISMART를 이야기하여 젊은이의 눈을 새롭게 뜨게 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