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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본 여행
글쓴이
이재범 저
출판사
두이기획
출판일
2017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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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범

1951년 전라남도 곡성에서 태어났다. 중동고등학교를 거쳐 성균관대학교에서 학·석·박사(한국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백과사전편찬부 부편수원, 러시아 국립 극동대학교 교환교수와 성균관대·강원대·서울여대 등 강사를 역임했다. 현재 경기도 문화재위원(현상변경분과 위원장), 수선사학회 회장, 경기대학교 인문대학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저서로는 『궁예의 나라, 태봉』, 『몽골의 고려·일본 침공과 한일관계』, 『고려 실용외교의 중심, 서희』, 『안성 칠장사와 혜소국사 정현』, 『한반도의 외국군 주둔사』, 『왜구토벌사』 등이 있으며, 단독 저서로 『후삼국시대 궁예정권 연구』, 『나의 그리스 여행』, 『고려건국기 사회동향연구』(2011년도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 학술도서) 외 궁예와 후삼국에 관련된 다수의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일본 여행은 7일간 진행되었다. 시모노세키에 착륙하여 히로시마, 이와쿠니, 가나자와, 에치고유자와, 미즈사와, 오카야마, 히라쓰카, 야마쿠치, 하기 등의 도시를 방문하였다. 그리고 계속하여 남쪽의 가고시마와 서쪽의 나가사키를 여행하였다. 이러한 일본의 도시들을 다니면서 느낀 것은 지리적으로 가깝지만, 그 이상으로 더 다가갈 수 없는 이웃 나라라는 역사적 환경이 안타까울 뿐이었다. 비단 일제강점기의 역사만이 아니라 임진왜란, 왜구 등 시간을 소급하여 갈수록 더욱 멀게 느껴지는 한일관계의 미래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 그 소회를 이렇게 정리하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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