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정치를 하고 싶은 여성 정치를 시작하고 싶은 초년병
그리고 정치를 오래했지만 여전히 힘들다고 느끼는 분
자유대한민국이길 간절히 원하는 당신을 위해 태어났다.
RYU-WAY의 “R”는 “REBUILDING”이다.
RYU-WAY의 “Y”는 “YES”이다.
RYU-WAY의 “U”는 “UINFICATION”이다.
RYU-WAY의 “WAY”는 “올바른 방법”을 의미한다.
저자인 류여해, 정준길은 [류여해 교수가 정치에 입문해 지금까지 보여준 여러 모습은 지금껏 보수우파진영에서 단 한번도 볼 수 없고 상상할 수도 없던 것일 뿐 아니라 좌파진영에서조차 처음 보는 새로움 그 자체이다. 그래서 “RYU”는 “새로움(NEW)”이기도 하다. RYU-WAY가 보수우파를 넘어 ‘대한민국의 희망’이 되는 그날을 국민들과 함께 꿈꾸고 싶다]고 한다.
류여해 교수가 자유한국당의 당원이 된 지 100일 만에 전당대회에서 당당하게 당원의 투표로 2등으로 최고위원이 된 것은 전당 역사에 거의 기록으로 남을 일이다. 왜 전당대회에서 신발을 벗고 화장을 안하겠다고 했는지, 왜 태극기를 흔들었는지, 왜 조국찬가를 불렀는지, 갑자기 정치를 한 것은 무슨 이유 때문인지, 더 나아가 왜 정준길 변호사가 류여해 교수를 돕는지 궁금해한다. 정작 본인은 가장 류여해다움이었을 뿐인데 신기하게 바라본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그 모든 게 그저 류여해다움이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두 사람의 시각이 있다. 정치를 시작할 때 류여해 교수에게 사수처럼 멘토처럼 함께 해준 정준길 변호사가 바라본 정치에 첫걸음을 시작한 류 교수의 모습이 정 변호사의 시각으로 그려져 있다. 당에서 보낸 시간을 담담히 수필 쓰듯 내려간 것은 류여해의 시각이다.
류 교수가 정치에 본격적으로 입문해서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모습을 시간 순서에 따라 솔직하게 서술했다. 그 과정에서 직접 느낀 생각과 글을 뼈대로 삼고, 언론대응팀, 작반하장 등 사실상 정치에 입문한 처음부터 함께한 정 변호사가 생각하고 느낀 내용들을 류 교수 글 중간중간에 배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