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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글쓴이
신정민 저
출판사
풀과바람
출판일
2018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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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정민

‘고래 아빠’라는 별명을 가진 동화 작가입니다. 고래가 좋아 고래 책을 읽고, 고래 영화를 보고, 틈만 나면 고래 그림을 그립니다. 고래를 주인공으로 쓴 동화가 몇 편 있으며, 앞으로는 더 많이 쓸 계획입니다. 강원도 홍천에서 카페 고래를 운영하고, 다음 생엔 꼭 고래로 태어나길 꿈꿉니다. 눈높이아동문학상을 받았고, 『수염 전쟁』 『툭』 『로봇콩』 『이야기 삼키는 교실』 『친절한 돼지 씨』 『그 많던 고래는 어디로 갔을까』 『돌아와, 귀신고래야!』 『석유가 뚝』 『빙하가 뚝』 등의 책을 냈으며, 고래 그림을 많이 그려서 [고래가 있는 민화전] [고래우화전] 외에 몇 차례의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최근 반려동물처럼 가까이 두고 의지하며 기르는 ‘반려식물’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식물은 마음의 위안을 주기도 하고, 공기를 정화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또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식량과 건축용 자재, 종이, 화장품 등을 제공해 주지요. 사람은 물론 동물이나 다른 식물도 식물 없이는 하루도 살기 어렵지 않을까요?
《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경이로운 식물의 세계와 식물 하나하나의 미시적 재미를 담은 책입니다. 식물의 구조와 기능, 한살이 등 교과서 속 지식과 정보는 물론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식물들의 놀라운 생존 전략, 식물이 처한 위기 등 놀랍고 신비로운 식물 이야기를 꼼꼼히 담아냈습니다.
마치 한 편의 재미있는 영화처럼 파릇파릇 싹이 움트는 모습에서부터 숨 쉬고, 꽃을 피우며 살아남기 위해 갖은 방법으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식물들의 삶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전문적 정보를 쉽게 풀이한 글과 식물의 특징을 유쾌하게 압축한 그림이 어우러져 책이 술술 읽힙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식물을 더욱 가깝게 느끼며 특징을 이해하고,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책을 읽고 나면 작은 씨앗, 꽃 한 송이, 길거리 나무들이 새록새록 새롭게 보여 세상을 더욱 넓게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 지도 요점 :
이 책은 인간의 역사를 바꾸고 우리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식물에 관한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탄탄히 풀어냈습니다. 식물이 무엇이고, 어디에서 어떻게 생겼으며, 어떤 일을 하며, 어떻게 변화하고 살아가는지. 초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 맞추어 식물의 분류 방법, 뿌리와 줄기, 잎 등 각 기관이 하는 일, 식물의 성장 과정을 충실히 설명했습니다.
책을 읽고 어린이들과 함께 식물의 생김새와 기관별 특징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식물에 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시원하게 해소하고, 우리 삶을 든든하게 받치고 있는 식물의 놀라운 영향력과 포용력에 감탄하며 자연계를 바라보는 사고의 폭을 넓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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