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고양이처럼 행-복
글쓴이
파올로 발렌티노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8년 1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파올로 발렌티노

1982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났다. 현재 밀라노에 거주하며 작가로 활동중이다. 2017년 소설 『잘못된 가족사진Ritratto di famiglia con errore』을 발표했다. 고양이 두 마리, 개 두 마리와 함께 산다. 고양이와 개 모두를 똑같이 사랑하는데, 고양이는 특히 ‘스승’으로 모시고 있다고 한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너의 하루가 우리 고양이들의 매일 같기를,
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이 세상을 살아가는 기쁨을
찾을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바랄게.”


고양이의 동그란 눈, 새침한 꼬리, 솜뭉치 같은 발, 말랑말랑 발바닥 젤리를 보고 있노라면 ‘냥덕후’가 점점 늘어나는 게 당연한 것 같다. 눈 깜짝할 사이에 선반 위를 오르내리고, 장난감에 홀려 ‘냥펀치’를 날려대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시크하게 돌아서고, 간간이‘멍충미’를 뽐내는 모습을 보면 지구상에 고양이만큼 다채롭고 신비로운 생명체도 없을 듯하다. 게다가 가만히 앉아 그루밍을 하거나 졸린 눈으로 식빵을 굽고 있는 걸 보자면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평온하고 행복해진다.

사람들은 말한다. “고양이는 행복입니다.” “냥팔자 상팔자.” 많은 사람들이 ‘집사’ 혹은 ‘랜선집사’를 자처하며 고양이에게서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얻는다. 고양이처럼 차분하고, 여유롭고, 시크하고, 때로는 호기심 넘치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도 한다. 혹시 고양이들 사이에 대대로 내려온, 행복한 삶의 비결이 있지는 않을까? 만약 고양이에게 직접 그 비결을 묻는다면 고양이는 어떻게 대답할까? 그 답이 바로 이 책에 있다. 밀라노에서 고양이 두 마리를 모시는‘집사’이자 작가 파올로 발렌티노가 고양이의 눈으로, 고양이를 대신해 그 비결을 알려준다. 이탈리아의 젊은 일러스트레이터 마리안나 코포가 그린 포근하고 따뜻한 고양이 일러스트레이션이 더해져 사랑스러움이 두 배가 되었다.

이 책은 고양이처럼 행복해지는 방법을 하루에 하나씩, 7주 동안 알려준다. 저마다 새로운 목표와 새로운 계획을 세우기 바쁜 새해. ‘고양이처럼 행복해지기’ 프로그램을 시작해보자. 7주간의 프로그램이 당신의 일 년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어쩌면 정말 새로운 삶을 가져다줄지도 모른다. 새해만큼 ‘고양이처럼 행-복해지기’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좋을 때가 있을까. 새해에 선물하기엔 더 좋은 『고양이처럼 행-복: 냥선생의 7주간 행복 수업』으로 사랑하는 지인들과 행복을 나눠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