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산업부 기자였다. 조선, 철강, 중공업을 담당한 데 이어 전자, 전기 및 소형가전 업계를 담당했다. 안양외국어고등학교 중국어과와 중앙대학교 사회학과(부전공 신문방송학)를 졸업했다. 2010년 9월 아주경제 수습기자로 입사해 부동산부, IT부, 증권부, 온라인부 등을 거쳤고 현재는 싱가포르에서 유학 중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사물인터넷 기술은 생활 가전 렌털 업계에도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고객의 렌털 계정 사용 정보를 바탕으로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다. 기업 간 사물인터넷 플랫폼 확보 전쟁이 치열한 가운데 SK매직의 움직임 역시 분주하다. 2016년 SK네트웍스에 인수되며 동양매직에서 간판을 고쳐 단 SK매직은 향후 사물인터넷, 렌털 사업, 해외 진출 등에서 SK그룹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큰 변화를 맞은 SK매직이 생활 가전 업계에서 어떻게 성장할지 짚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