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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11년차가 알려주는 영어 이메일 상황별 패턴100
글쓴이
김무현 저
출판사
작은서재
출판일
2018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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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무현

연세대학교에서 법학과 경영학을 전공했다. 삼성전자에 입사해 신입사원부터 과장까지 대부분의 커리어를 비즈니스 전쟁의 주력 부대로 해외를 누볐다. 이후 아모레퍼시 픽으로 이직하여 ‘대한민국 화장품 업계 최초 중동 주재원’으로 두바이에 법인을 설립해 지금 이 시간에도 중동 20여 개 국가를 대상으로 Korean Beauty를 전파하고 있다.

저자는 책 만드는 과정을 프로젝트로 접근한다. 타깃 독자의 니즈를 정의하고 최선의 대안을 기획한 다음, T/F를 만들듯이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적임자를 찾아 임무를 나누어 성과를 만들어낸다. 일명 ‘일하는 사람이 만드는, 일하는 사람을 위한 영어 극복 프로젝트’로, 프로젝트의 목표는 업무에서 쓰는 영어는 달라야 한다는 차별화이다.

그 첫 번째 아웃풋은 『해외영업 11년차가 알려주는 영어 이메일 상황별 패턴 100』이다. 영어 비전공자가 해외영업 관리자가 되기까지 겪은 숱한 시행착오와 경험을 바탕으로, 현업에서 즉시 써먹을 수 있는 영어 이메일 쓰는 법을 알려준다.

두 번째 아웃풋인 『비즈니스 절대 영단어 1000』은 성과 극대화를 위해 500대 기업과 여러 기관에서 실제 사용하는 영어 텍스트에 집중했다. 기획부터 콘텐츠 곳곳에 십여 년간의 대기업 수출 영업 경험과 현직 해외 주재원의 노하우를 십분 반영하였다. 결과물이 평범한 학원 교재가 되지 않고, 회사 선배의 비법 인수인계서와 같아지기를 소망하기 때문이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빛나는 토익 점수를 자랑하는 김○○씨는 왜 영어 이메일 쓰기가 두려울까?”

비즈니스에는 토익 만점 수준의 영어가 필요하지 않다. 업종과 직무에 따라 사용 어휘는 다를지라도, 영어로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해주는 대표적인 문장들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모든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은 유사한 뼈대를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풍부한 해외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장감 넘치는 예문을 이용해, 영어 이메일로 소통해야 하는 50가지 상황과 핵심패턴 100개를 소개하였다.

그리고 각 상황별로 놓쳐서는 안 될 비즈니스 포인트를 마치 선배가 후배 직원에게 설명해주듯 상세히 알려준다. 문법도 정확하고 번역기까지 돌렸는데도 의사소통이 안 된다고 하소연을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이는 번역기가 실무를 모르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다. 번역기에 의존하지 말고 현업에 필요한 문장을 익히면 영어 이메일 쓰기,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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