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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에이징 식사법
글쓴이
남기선 외 1명
출판사
레시피팩토리(단행)
출판일
2018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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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기선

서울대학교에서 식품영양학 학사와 석사를, 미국 위스콘신 주립대학에서 영양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과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풀무원 풀무원기술원 HNRC(Health & Nutrition Research Center)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먼저 쓴 『뱃살 잡는 Low GL 다이어트 요리책』, 『대사증후군 잡는 2,1,1 식단』, 『헬시에이징 식사법』 등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실천법 중심의 책이었다면, 이번 책은 ‘먹는 것’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지적 호기심이 많은 독자를 위해 썼습니다. ‘먹는 것’을 통해 ‘내가 사는 것’을 넘어, 다음 세대와 ‘함께 사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건강하게 나이 들려면? 똑똑한 편식이 필요하다”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노화는 빨라질 수도, 늦춰질 수도 있다. 100세 시대, 건강을 유지하며 천천히 나이 드는 ‘헬시에이징(healthy aging)’을 위해서는 무조건 골고루 먹기보단, 똑똑하게 골라 먹는 편식을 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헬시에이징 식사법’. ‘서른 되니까 몸이 예전 같지 않아요’, ‘마흔 넘으니 노화가 확 다가와요’. 40대 전후라면 한 번쯤 입 밖으로 꺼내봤을 말. 흔히 사람들은 30대에 노화가 시작된다고 생각하지만 노화는 어느 순간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다. 그렇기 때문에 ‘헬시에이징 식사법’은 일찍 시작할수록 노화 증상을 효과적으로 늦출 수 있다.

‘헬시에이징 식사법’의 핵심은 몸속 노화 증상을 개선하는 ‘헬시에이징 식재료’를 매끼 다양하게 섭취하는데 있다. 요리할 때 영양소 파괴는 최소로, 체내 흡수는 최대로 끌어올리는 과학적인 조리법을 적용해야 한다. 아울러 개개인의 나이, 활동량, 혈당 변화를 고려해 하루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하루 섭취량을 계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노화 증상을 개선하는 항산화 물질(피토케미컬), 항산화 영양소(비타민 A·C·E와 셀레늄), 뇌 건강 영양소(비타민 B군과 오메가3 지방산)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헬시에이징 식재료’ 72가지를 친절한 설명과 함께 추천한다.

레시피편에서는 맛과 영양에 있어 시너지가 좋은 헬시에이징 식재료를 3가지 이상 조합해 가장 자주 식탁에 올리는 밥, 반찬, 국물, 샐러드, 면, 보양식, 간식, 음료 등을 소개했다. 모든 조리법은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누구나 나이가 들지만, 사람마다 노화가 진행되는 속도는 다르다. 『헬시에이징 식사법, 노화 잡는 건강한 편식』은 나이와 상관없이 노화에 적극적으로 대비해 멋지고 건강한 삶을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평생의 건강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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