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허영만의 만화일기 1
글쓴이
허영만 저
출판사
시루
출판일
2018년 1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허영만

1974년 《집을 찾아서》로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각시탈》《무당거미》《오! 한강》《벽》《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Q》《날아라 슈퍼보드》《사랑해》《타짜》《부자 사전》《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만화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데뷔 이래 한국 만화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만화가로서는 최초로 목포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03년 《식객 1: 맛의 시작》 출간을 시작으로 허영만의 《식객》은 전국 방방곡곡의 먹거리와 그 안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요리만화의 대표 명사로 자리 잡았다. 군침을 돌게 만드는 음식 설명과 그 음식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프랑스 등 전 세계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만화가이자 식객. 허영만 화백은 2019년 5월 14일부터 지금까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의 숨겨진 맛집을 찾아다녔다. 그만의 맛집 기준은 첫째 ‘집밥 같은 백반’, 둘째 ‘비싸지 않은 가격’, 셋째 ‘그럼에도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맛’이다. 밥을 먹다가 어머니의 손맛이 절로 그리워질 만큼 마음을 파고드는 맛, 다양하고 풍성한 반찬과 제철 음식으로 신선하게 담은 넉넉한 한 상. 그중 소박하지만 확실한 한 끼를 선사하는 진짜 맛집을 골라 이 책에 담았다. 그리고 이 책과 함께 백반기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1974년 공식 데뷔한 허영만 화백은 《각시탈》 《오! 한강》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미스터Q》 《날아라 슈퍼보드》 《타짜》 《식객》 등 수많은 화제작을 그리며 인기를 누렸다. 그의 만화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로 제작되어 흥행에도 성공했다. 4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만화계의 중심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단연코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이자 예술가로 손꼽힌다. 현재 유튜브 채널 <허영만의 내일 출근 안 해>를 운영하며 술과 맛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만화일기, 대충 그리지 말자. 그림이 늘지 않고 이상하게 변할 수 있다.
요즘은 어디서나 스케치북을 꺼낼 수 있게 무장하고 다닌다. 잘하고 있다.
만화가는 만화를 손에서 떼면 안 된다. (본문 중에서)

『각시탈』에서 『식객』까지…… 만화 인생 반백년, 허영만 화백
소소하고도 특별한 일상을 만화로 기록하다!


오랜 세월 수많은 히트작을 그려낸 허영만 화백.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만화가’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은 그가 이번에는 『허영만의 만화일기』로 돌아왔다. 소소하고도 특별한 하루하루를 기록한 시리즈로서 1, 2권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각시탈』, 『무당거미』, 『오! 한강』의 주인공 이강토, 『날아라 슈퍼보드』의 손오공과 삼장법사, 『비트』의 이민, 『타짜』의 고니, 『식객』의 성찬을 탄생시키며 우리 시대의 웃음과 눈물을 대변해온 허영만 화백이 이제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독자 앞에 나타난 것이다.

오랜 버릇이 있다. 훌쩍 떠난 여행길에서 만화로 기행문을 기록하는 일이다. 그런데 여행지 말고도 하루하루의 일을 기록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것은, 언젠가 고은 선생의 『바람의 사상』을 읽으면서부터이다. 선생은 글로 일기를 썼으니까 나는 만화로 일기를 그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부지런히 페이지를 채워나갔다. 어쩌다 주위의 재미있는 상황을 놓치기라도 하면 큰 손해라도 본 것처럼 마음이 좋지 않았다. 출판사 청탁을 받고 시작한 일도 아니었는데도, 그저 그리는 것이 즐거웠다. (서문 중에서)

인생 같은 만화를 그리다, 어느덧 만화 같은 인생을 살아온 70세 현역의 허영만 화백. 숨 돌릴 틈 없이 빠듯하게 찾아오는 마감일과 철저하고도 밀도 있는 취재 일정에 몸과 마음이 바짝바짝 마르는 만화 인생이었지만, 그저 그림이 좋고 만화가 좋아 손에서 펜을 놓지 않은 나날이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