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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두면 유용한 척척박사 상식 사전
글쓴이
트레이시 터너 저
출판사
문학수첩 리틀북스
출판일
2017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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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트레이시 터너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고, 지금은 사회, 역사, 과학 등 다양한 어린이책을 쓰고 있습니다. 『날개가 바꾼 역사』, 『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 등 수많은 책이 20개 이상의 언어로 출판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쥐가 있어야 코끼리를 만들 수 있을까?』로 영국 학교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지식정보책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생각해 낼 수 있는 ‘모든 차이점’
그에 관한 질문에 해답을 드립니다!

개구리와 두꺼비의 차이, 원숭이와 유인원의 차이를 몰라서 머리를 긁적인 적 있어? 열대 우림과 밀림의 차이를 두고 친구들과 토론을 벌인 적은?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라는 노래를 아나요? 이 세상에는 언뜻 보기에 닮은꼴인 사물, 동물, 식물, 건물 등이 참 많습니다. 심지어는 누가 누구인지 구별이 안 될 만큼 똑같은 생김새를 한 쌍둥이도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똑같아 보이는 그것들은 과연 한 치의 차이도 없이 같기만 한 걸까요? 같은 종류에 속 한다고 해서 특징과 쓰임까지 똑같을까요? 아니요. 그 속에는 엄연한 ‘차이’가 있답니다. 골똘히 들여다
보아야만 알 수 있는 작은 차이에서부터, 알아 두면 목숨까지도 구할 수 있는 엄청난 차이까지 같은 것들 사이에는 크고 작은 차이점이 있지요.

버섯과 독버섯의 차이, 해일과 쓰나미의 차이를 몰라서 머리를 긁적였었나요? 이젠 답을 몰라 멋쩍어 하지 않아도 됩니다. 생각해 낼 수 있는 ‘모든 차이점’에 대해 “무엇이 어떻게 다를까?”를 알려 주는 이 책이 있으니까요! 이 책에는 차이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알아 두면 유용한 정보들도 가득하답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도시랑 제일 작은 도시, 현존하는 다섯 가지 종류 코뿔소들, 감히 시도해 볼 엄두도 못낼 두통 치료법 같은 것들 말이에요. 자, 그럼 차이점 속의 숨은 비밀을 찾으러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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