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와 ‘오오’라는 쌍둥이 형제 캐릭터로 유쾌하고 별난 생각을 그리며, 개인 SNS에 네 컷 만화로 ‘꽤 괜찮은 딴생각’을 표현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용이 돈이』, 『절대 절대 안 열리는 잼뚜껑』, 『초등한자 어휘 일력』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이런 쌍둥이 어때요?』, 『오레 오오 명화 다른그림찾기』, 『오레오오와 미세먼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기념하여 동계 올림픽 경기 15개 종목과 오레오오의 일상을 오레오오만의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담아냈습니다. 이 책은 컬러 일러스트와 컬러링용 도안이 함께 수록돼 있어 일러스트를 보는 재미와 색칠하는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쌍둥이 형제 ‘오레’와 ‘오오’의 이야기가 담긴 컬러링북의 세계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오레오오 다이어리는 근래에 찾아보기 힘든 매우 독창적이면서도 유쾌한 책입니다. 재미있는 컬러 일러스트와 컬러링용 도안이 함께 수록돼 있어 일러스트를 보는 재미와 색칠하는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최근 각종 디자인 공모전에서 입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오우성 작가의 작품입니다. 쌍둥이 일러스트를 그린 작가 자신이 실제로 쌍둥이라는 점에서 더 애착이 가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