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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을 얻는 습관 바꾸기 기술
글쓴이
아트 마크먼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8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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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트 마크먼

인지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대가이다. 그는 자신을 ‘행동하는 과학자’라고 소개한다. 인지심리학의 통찰력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왕성한 연구는 세계 유수의 기업에 컨설팅하면서 현장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기도 한다. 그는 인문학, 사회학, 행동과학을 접목해 기업, 정부, 비영리단체, 군 등에 인간의 역동성에 대해 가르치는 텍사스 대학의 ‘조직의 인재 육성(HDO)’ 프로그램의 설립을 주도하였다. 또한 [뉴욕 타임즈], [사이콜로지 투데이], [허핑턴 포스트],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등 유수 언론에 연간 100여 차례 주요 기사를 게재하며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을 스마트하게 바꾸도록 힘써왔다. 세계적 학술지인 [인지과학(Cognitive Science)]의 편집장으로 오래 동안 활동하였고, 150여 편의 논문도 발표하였다.

저서로는 『스마트 싱킹』, 『스마트 체인지』, 『뇌는 왜 그렇게 생각할까?』 등 10여편이 있다. 미국 브라운대에서 심리학 학사, 일리노이대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노스웨스턴대, 컬럼비아대 교수 등을 거쳐 현재는 텍사스대에서 IC2 연구소장 겸 ‘애너벨 아이리언 워즈햄 센테니얼’ 교수로서 인지심리학과 마케팅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우리가 그동안 지긋지긋한 악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이유는 우리의 노력이나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생각이 작동하는 시스템을 알고 활용하지 못해서다. 이어서 스마트 체인지 도구를 활용하여 우리가 나쁜 행동을 버리고 좋은 행동을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실제 우리가 습관을 만드는 생각의 작동 방법, ‘스마트 체인지’ 과정을 상세히 안내하는 것이다.

습관을 바꾸려면 먼저 자신이 왜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왜 계속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왜 같은 지점에서 포기해왔는지를 알아야만, 우리가 과거의 행동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막고 새로운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 잡도록 할 수 있는 것이다. 지속적인 실패를 관찰한 이후에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우리의 생각이 작동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매년 반복하는 ‘새해 결심’은 4000년 전 고대 바빌로니아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어쩌면 인류가 가진 가장 오래된 습관이 바로 작심삼일을 반복하는 결심일지도 모른다. 그만큼 습관을 변화시킨다는 것은 괴롭고 까다로운 노력이 따르는 일이다. 스마트 체인지는 이 같은 괴로운 습관 변화의 과정을 근원적으로 해결한다. 생각이 움직이는 방식을 바꾼다면, 습관은 반드시 바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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