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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바로 깨친다
글쓴이
영흥 저
출판사
꽃숲
출판일
2011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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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영흥

1947년 경북 울진군 울진면 연지리에서 태어난 스님은 21세에 망월사에서 춘성 선사의 벽력같은 할에 언하대오(言下大悟)하고, 24세에 자수용삼매(自受用三昧)를 증득했다. 74년 백양사에서 서옹 대종사를 은사 및 계사로 수계득도한 스님은 경봉, 전강, 벽초, 혜암, 향곡, 구산, 고암, 월산, 서암, 숭산 스님 등 당대의 선지식들을 참문하며 법거량을 했다. 45세에 서옹 대종사로부터 전법게(傳法偈)를 받은 스님은 정한 처소 없이 만행하면서 인연 있는 수좌와 재가 수행자를 지도하며 보임(保任)부처행을 하고 있다. 법명은 성명(性明), 법호는 후제(後濟)이고, 부처님의 몽중 수기명은 영흥(永興)이다. 저서에 《나》《참》《납승가》《해탈》《해와 달을 띄우고 산과 물을 펼친다》《꼭》등이 있다. 2010년 불교TV 무상사 선원에서 하안거를 난 제자들이 운영하는 영흥 스님 인터넷 카페(cafe.daum.net/cjf1150)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항상 깨어있는 모든 것을 초월하여 지금 이대로 깨어있는 것이 본래 나의 부처이며, 본래 나의 부처자리이며 성품자리이며 그 자리가 바로 부성자리, 진여자리, 실상자리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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