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출신의 작가이자 번역가입니다.『죽은 자들의 날에 띄우는 연』 『친척들』 『세발자전거』 등의 소설은 아메리카스상의 권장 도서 및 미국 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의 우수 해외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좋은 어린이책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집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책을 왜 읽는지, 도통 학교에도 가기 싫은 체피토가 순전히 아이의 눈을 통해 알아가는 책 읽기의 즐거움과 유익함을 그린 동화입니다. 보통의 경우 지루하기만 한 책 읽기에 대한 안내들을, 이 책에서만큼은 어른들조차도 감탄해 하며 책 읽기의 즐거움에 빠져들게 하지요. 아무런 부담 없이 책의 모든 즐거움을 알아가는 이 동화는 아이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책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샘솟게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