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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론과 무신론이 만나다
글쓴이
필립 존슨 저
출판사
복있는사람
출판일
2011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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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필립 존슨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30년 이상 법학을 가르친 법학자이자 미국 복음주의의 대표적 지성인이다. 그는 법학교수가 된 30대 후반에, 성공 뒤에 가려진 진정한 인생의 의미에 대해 깊이 회의하고 기독교로 회심했다. 나아가 현대인의 생각을 지배하는 유물론적 세계관을 기독교적으로 회복하는 일에서 소명을 발견하여 다윈주의 진화론에 대해 학술적으로 비판하는 한편, 그 대안으로 ‘지적 설계론’을 주창했다. 그의 진화론 비판은 굉장한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창조론에 귀 기울이게 만들었다. 이 책 「유신론과 무신론이 만나다」는 새로운 무신론자들의 발흥을 흥미로운 도전으로 받아들이고 그들과의 대화를 통해 기독교의 가치를 입증할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현재 캘리포니아 대학교 명예교수로 있으면서 과학과 철학, 종교에 관한 주제로 강연과 저술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 「심판대의 다윈」(까치), 「위기에 처한 이성」「다윈주의 허물기」(IVP), 「진리의 쐐기를 박다」(좋은씨앗)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필립 존슨의 독창적인 관점은 무신론과의 논쟁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 달라스 윌라드, 낸시 피어시, J. P. 모어랜드 추천


최근 도킨스를 비롯한 과학적 무신론자들의 거센 기독교 비판과 도전에 맞서 기독교의 진리로 답하며 대화를 시도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과학으로 무장한 무신론자들의 주장에 대해 비판적인 논평을 가하지만, 무조건적인 반박으로 토론의 문을 닫아 버리기 보다는 오히려 그들의 주장을 검토해 과학적 무신론의 한계를 드러내며 기독교의 가치를 입증한다. 미국 복음주의의 대표적 지성인이자 ‘지적 설계론’의 주창자인 필립 존슨과 바이올라 대학교 철학교수 존 마크 레이놀즈가 신앙과 과학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하는 이 책은, ‘21세기의 강의실’에서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에게 기독교 신앙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의 장을 마련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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