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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을 재설계하라
글쓴이
존 마에다 저
출판사
럭스미디어(럭스키즈)
출판일
2011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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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마에다

세계적 UX 디자이너, 미디어 아티스트, 컴퓨터 과학자. 비즈니스, 엔지니어링, 디자인 세 분야를 통달한 미국의 디자인 구루이다. MIT에서 학사, 석사 학위를, 일본 쓰쿠바대학교에서 디자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인터랙티브 모션 그래픽의 선구자로 활동했다. MIT 미디어랩에서 12년 동안 교수로 일했으며, 미국 최고의 디자인 대학인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의 총장을 역임했다. MIT 미디어랩 재직 중에는 ‘단순함 컨소시엄’을 창립하기도 했다. 이후 산업계로 자리를 옮겨 글로벌 광고 홍보 기업 퍼블리시스의 자회사이자 디지털 비즈니스 컨설팅 기업 퍼블리시스 사피엔트(Publicis Sapient)의 최고 경험 관리자, 글로벌 벤처 캐피탈 클라이너 퍼킨스(Kleiner Perkins)의 디자인 파트너 그리고 이베이의 디자인 고문단 의장을 역임하며 비즈니스에 대한 통찰을 키웠다. 현재는 재난 관리 분야의 세계적 선도 기업인 에버브릿지(Everbridge)에서 최고 고객 경험 관리자로 활동하고 있다. 디자이너이자 예술가로서 도쿄, 뉴욕, 런던, 파리와 같은 세계 주요 도시에서 전시회를 가졌고, 미국 스미스소니언 협회 국립 디자인상, 독일 레이몬드 로위 재단상, 그리고 일본 마이니치 디자인상 등을 받았다. 스미스소니언 쿠퍼 휴이트 국립 디자인 미술관과 뉴욕 현대 미술관(Museum of Modern Art)에는 그의 작품들이 영구 소장되어 있다. 다른 대표적 저서로는 『단순함의 법칙』이 있다.

“디자인의 구루”로 불리는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미디어 아티스트, 컴퓨터과학자. MIT에서 12년 동안 교수로 일했고, 미국 최고의 디자인대학인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RISD)의 총장을 역임했다. 또 미국 MIT 미디어랩(Media Lab) 부학장을 역임했으며, ‘단순함 컨소시엄(SIMPLICITY Consortium)'을 창립했다. 2008년 [에스콰이어]는 21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75명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MIT에서 학사, 석사를 밟았고 일본 쓰쿠바대학교에서 디자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작업은 비즈니스, 디자인, 그리고 기술의 융합을 탐구하는 "인문주의 기술 전문가(humanist technologist)."다.

현재 글로벌 광고홍보 기업 퍼블리시스의 디지털 비즈니스 부문 계열사인 퍼블리시스 사피엔트(Publicis Sapient)의 최고 경험 관리자로 재직 중이다. 글로벌 벤처캐피탈 클라이너퍼킨스(Kleiner Perkins)의 디자인 파트너, 이베이의 디자인 고문단 의장을 맡기도 했다. 그는 도쿄, 뉴욕, 런던, 그리고 파리에서 전시회를 가진 바 있고, 스미스소니언 쿠퍼 휴이트 국립디자인미술관과 뉴욕 현대박물관(Museum of Modern Art)에 작품들이 영구 소장되어 있다. 미국 스미스소니언 국립 디자인상, 독일 레이몬드 로위 재단상, 그리고 일본 마이니치 디자인상을 받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Creative Code』, 『Maeda @ Media』, 『Design By Numbers』, 『How to Speak Machine』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리더십을 재설계하라≫에서 마에다 교수는 디자이너, 예술가, 기술자 그리고 교수의 관점에서 리더십에 대해 기술하면서 투명성이 왜 중요한지, 리더십에서 직감을 따르고 위험을 감수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리고 이메일로는 해결할 수 없지만 대화로서 해결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논의한다.

이 책은 1,200개에 이르는 140자로 이루어진 마에다 교수의 트윗을 재분류하는 작업에서 시작되었다. 각각의 트윗은 리더십을 재설계하는 것과 관련된, 또는 연관된 작은 시구와도 같다. 또한, 이 책의 소제목들은 모두 저자의 트윗에서 따왔다. 그 글들이 불러일으키는 폭넓은 경험과 통찰은 적어도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고, 또 나 자신이 어떠한 리더가 되는 것이 우리가 물려받은 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매우 소중한 교훈을 줄 것이다.

특히 MIT 미디어랩 시절 저자와 사제지간으로, ‘천재소녀’로 불렸던 엔씨소프트 윤송이 부사장이 번역을 맡아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특히, 마에다 교수 특유의 언어유희를 최대한 그대로 전하고자 한 역자의 노력을 본문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역자인 윤송이 부사장은 옮긴이 서문을 통해 “꾸밈이나 가식 없는 마음의 소리로 전달되는 마에다 교수님의 경험과 교훈이 독자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과 기대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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