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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글 쓰는 경찰
글쓴이
황미옥 저
출판사
마음세상
출판일
2018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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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미옥

이민 1.5세대. 9·11 테러를 경험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24살에 경찰이 되었다. 14년차 현직 경찰관으로 부산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결혼 6년 차에 첫째를 출산했고, 10년 차에 둘째를 출산했다. 경찰이지만 두 번째 육아휴직 시간 동안 제복을 벗은 평범한 시민이 되어 생각의 크기를 키우며 매일 철학하고 변화해가는 삶을 기록했다. 일상이 철학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 책을 썼다.

저서로 《어메이징 땡큐 다이어리》 (공저), 《글 쓰는 경찰》, 《나는 오늘도 제복을 입는다》, 《대한민국경찰 글쓰기 프로젝트》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비움과 채움의 글쓰기를 통한 행복 찾기!
나의 작은 실천이 단 한 사람이라도 변화를 맞이하게 할 수 있다면
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이 아닐까?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지금부터 글쓰기로 시작해보자!

▶ 매일 글쓰기로 만들어 가는 내 인생

인생이라는 마라톤 경기에서 한 가지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사용하겠는가? 일상의 평범함조차 글 쓰는 사람에게는 특별함으로 찾아온다. 글쓰기는 삶의 방향을 안내해주는 좌표이다. 인생은 소중하다. 우리가 태어난 이유가 반드시 있다. 열심히 달리기 이전에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짚어봐야 하며, 브레이크를 걸어주는 방향지시등의 역할 또한 꼭 필요하다.
저자는 경찰관으로 일하며 우연히 접하게 된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내면의 아픔과 상처들을 치유했다. 어떤 글을 썼는지 어떤 깨달음이 있었는지 이 책을 통해 조목조목 상세하게 찾아 볼 수 있다. 글은 성공하고 난 뒤에 쓰는 게 아니라 지금 있는 그대로의 삶을 담아 쓰는 것이다.
자신의 삶을 잘 만들어 가고 싶은 이 땅의 모든 직장인들, 아이를 키우며 행복한 꿈을 꾸는 워킹맘들, 글을 쓰고 싶은데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 글쓰기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조언을 전한다.

▶ 글쓰기로 찾은 진정한 나

당신의 밑바닥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가식적인 우아한 모습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본모습을 글로 써야 한다.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불행과 불운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모두 글쓰기로 뱉어 내어 내면에서 찾아오는 평온함을 맛보았다.
그녀가 제시하듯 매일 단 한 줄이라도 글을 쓴다면 진정한 우리의 삶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평범한 사람이 행복해질 수밖에 없는 비결!

9 · 11 테러 생존자로 삶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경찰이 된 저자는 글쓰기를 통해 지난 과거의 아픔들을 치유했다. 나아가 내면의 건강과 행복을 찾았다. 치열한 리얼(Real) 성장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힘을 가졌다. 지금 어떤 위치에 있는 사람이든 상관없다. 나의 현 위치에서 행복한 글쓰기를 통해 삶을 디자인하라!_ 저자 박선진

인간으로서, 또한 경찰관으로서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실천하는 ‘열정 글로벌캅’이 이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이 책은 글쓰기를 통해 그녀의 내면에 잠재된 아픔과 상처를 치유해온 경험을 독자 여러분과 공유함으로써 또 다른 치유와 도움의 손길을 건네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하는 그녀 삶의 가치를 실천한 것이기도 하다._부산지방경찰청 김희은

저자는 글쓰기를 통해 성장했듯 독자들에게도 글쓰기를 권하고 있다. 그녀를 통해 글쓰기를 만난 많은 이들이 진정한 나를 찾아 행복을 찾는 그 날까지 그녀의 글쓰기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 삶의 목적과 방향을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고 그길을 찾기 바란다. _1인 기업가 심영하

지난 10년 동안 직장동료로 지켜본 열정 글로벌캅 황미옥 작가는 생각한 대로 실행에 옮기는 대단한 열정의 소유자이다. 오래전부터 뜨거운 열정을 타인과 공유하고 싶었던 그녀가 드디어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을 통해 자아실현을 이룰 주인공이 또 탄생하게 될 것이다. 당신도 그녀의 열정을 흡수하여 타인에게 꿈을 공유할 수 있는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_부산지방경찰청 경찰동기 박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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