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고우영 큰글씨책
글쓴이
김봉석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18년 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봉석

작가, 대중문화평론가. 잡지 씨네21, 한겨레 기자를 거쳐 컬처매거진 《브뤼트》와 만화 리뷰 웹진 《에이코믹스》, 인문 웹진 《360도》의 편집장을 지냈다.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1화뿐일지 몰라도 아직 끝은 아니야》,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시네마 던전:김봉석 영화리뷰》, 《내 안의 음란마귀》(공저), 《J 시네마 던전》, 《하드보일드 만화방》, 《탐정사전》, 《좀비사전》 등 영화, 장르 소설, 만화, 일본 문화 등에 관한 책을 썼다.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전방위 글쓰기》와 《영화 리뷰 쓰기》,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3:미스터리》 등을 출간하며 글쓰기 강좌도 진행했다. 2024년 장르 앤솔로지 《요괴사설》에 단편 <호숫가의 집>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삼국지』, 『수호지』, 『일지매』 등 중국과 조선의 역사를 다룬 성인만화로 1970∼198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동아시아 역사에 대한 탁월한 인식과 방대한 지식으로 엮어 낸 역사만화뿐 아니라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즐겁게 볼 수 있는 교양만화로까지 확장했던 그의 만화에 대중이 빠져든 이유는 무엇일까? 웹툰의 시대가 된 21세기에 고우영 만화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고우영은1938년 만주에서 태어났다. 1972년 [일간스포츠]에 『임꺽정』을 연재하면서 인기 작가가 되었다. 『수호지』(1973), 『일지매』(1975), 『삼국지』(1978) 등 중국의 고전과 우리의 옛 이야기를 다룬 만화를 그리면서 특유의 풍자와 해학을 곁들인 입담으로 성인 독자를 울리고 웃겼다. 일간지 연재라는 새로운 형식은 큰 파장을 불러왔다. 익히 알던 고전을 특유의 풍자와 해학으로 재해석하면서 동서고금의 온갖 정보를 덧붙여 독자를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그의 만화에는 대중이 원하는 이상향이 있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