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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교육 방법
글쓴이
한선관 외 1명
출판사
생능출판사
출판일
2018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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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선관

경인교육대학교 컴퓨터교육과 교수, 한국AI교육학회 학회장, AI교육연구소 소장.
저서 - 한눈에 보이는 그림책 시리즈(성안당). 코딩과 함께하는 인공지능 첫걸음(연두), 인공지능교육론(성안당), 놀랍게 쉬운 인공지능의 이해와 실습(성안당), 생성형 AI플레이북(자유아카데미) 외 다수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새로운 패러다임의 소프트웨어 교육의 교수·학습 안내서

이 책의 저자들은 나라의 미래를 위해, 미래 세대를 위해 10년간의 창의컴퓨팅(컴퓨팅 사고) 교육을 현장에 적용하고 확산시켜 왔다. 그 세월을 모아 새로운 패러다임의 소프트웨어 교육의 교수·학습 방법을 실현하고자 그 실천 방안을 이 책에 오롯이 담았다.

“코딩을 배워라. 코딩은 개인뿐 아니라 나라의 미래를 위해 중요하다.”
“모든 사람들이 코딩을 배워야 한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
“코딩은 모든 문제에 대해 새로운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준다.”
“15년 후에는 읽기와 쓰기처럼 프로그래밍도 가르치게 될 것이다.”

모두 코딩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들이다.
국가의 미래가 걸린 일이라고 이처럼 다들 말들을 하고 있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다. 코딩 교육을 담당할 교사들은 절대 부족하고, 코딩 교육의 현장은 열악하기만 하다. 현재 소프트웨어 교육의 경험이 있는 교사들은 전체 교사의 10% 안팎으로 알려져 있고, 소프트웨어 선도학교로 지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초고속 무선 인터넷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교실도 허다하다.
이러한 열악한 환경 속에서 국가의 미래가 걸려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코딩 교육을, 프로그래밍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더욱이 2018년도부터는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화된다고 하지 않은가? 우리는 이러한 교육 환경에서도 제대로 된 소프트웨어 교육을 해야 한다.

“초등학교 소프트웨어 공교육이 2년간 17시간이라도 우리는 아이들을 가르쳐야 한다. 어린아이들이 조금씩 코딩의 기초를 닦고, 그를 기반으로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고민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 책의 저자인 한선관 경인교대 미래인재연구소 소장의 말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연구자와 교사로 현장의 소프트웨어 교육에 활용도가 높은 교수·학습 아이디어를 어떻게 제공할지를 늘 고민하였다. 이미 학교 현장에서는 부분적이나마 창의컴퓨팅 수업 전략, 언플러그드 컴퓨팅 수업 전략, 피지컬 컴퓨팅 수업 전략, 플립러닝 수업 전략 등의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다양한 관점의 교육 방법이 소개되어 수업에 적용되고 있다. 이에 저자들은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되고 있는 수업 모형과 교수·학습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필요성을 느꼈고, 그 정리를 바탕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소프트웨어 교육 방법을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이 책은 일선의 초·중등 교사는 물론이고 예비 교사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 방법을 소개하는 안내서로, 컴퓨터 과학에 대한 지식과 프로그래밍 기능 그리고 미래 사회의 가치와 태도에 관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교육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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