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450가지 요리와 디저트, 인포그래피의 힘!
이제는 인포그래피가 대세다! 비주얼 세대에 걸맞게 변화하는 요리책
복잡한 요리책은 가라! 모든 것이 인포그래피로 간략하게 표현된 이 요리책에는 주절주절 긴 설명이 전혀 없다. 오직 일러스트, 아이콘, 도표, 그리고 재료 목록만이 보인다. 그렇게 450가지 조리법을 음료, 주방 도구 등 여러 자료와 함께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정리해놓았다. 아울러 각 요리에 어울리는 소스, 다양한 허브와 샐러드 제안 등 매우 유용한 정보가 풍부하게 담겨 있어 놀랍도록 간단하고 빠르게 요리할 수 있게 해주는 신 개념 요리책이다.
누구나 한 번쯤 주방에서 요리책을 펴놓고 음식을 만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한 줄 읽고 재료를 볶다가 불을 끄고, 다시 한 줄 읽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다 보면, 요리책에 나온 대로 시간을 맞추지 못한 요리는 처음에 계획했던 것과는 사뭇 달라져 있다. 실제로 대부분 요리책은 읽기에 좋을 뿐, 조리 현장에서는 쓸모없을 때가 흔하다. 하지만 인포그래피로 모든 과정이 한눈에 들어오는 이 책의 조리법 설명은 이미지 기억법이 그렇듯이 모든 것이 이미지로 뇌에 새겨져 오랫동안 기억된다. 이처럼 장황한 부연 설명이 전혀 없는 이 책은 사용자가 이미지로 단번에 재료와 조리 과정을 숙지하고 나면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하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