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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수채화 꽃
글쓴이
줄리 킹 저
출판사
북핀
출판일
2018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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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줄리 킹

섬유 디자인 분야의 일류 학위를 취득한 후 가정용 방직품 인하우스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꽃과 자연의 세계에 대한 깊은 사랑에서 영감을 얻어 직물, 벽지 및 도자기를 만들었다. The Society of Botanical Artists Certificate of Botanical Merit를 수상하기도 했던 그녀는 현재 영국 켄트에 살고 있으며, 내셔널 트러스트, 개인 정원, 크루즈선 등 다양한 장소에서 풍경과 꽃 그림을 가르치고 있고, Leisure Painter 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지금 시작하는 초보자에게 필요한 것은 훌륭한 작가의 완벽한 작품과 전문적인 도구가 아니라, 부담 없는 도구와 수채화 기법을 익힐 수 있는 충실한 기본 가이드이다. 339 수채화는 3가지 물감과 3가지 붓이라는 간단한 도구와 저렴한 비용으로, 수채화 기법을 골고루 경험할 수 있는 9가지 작품을 한 단계, 한 단계 따라 하며 그릴 수 있도록 설계된 수채화 입문자를 위한 책이다.

세 개의 물감을 사용한다는 것은, 빨강, 노랑, 파랑의 세 가지 기본색과 그것을 섞어 만든 색으로 그림을 그린다는 뜻이다. 색을 섞는 과정에서 섞는 색의 비율과 물의 양을 조절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붓은 세 가지 굵기의 둥근 붓을 사용하는데, 굵은 붓으로는 큰 꽃잎이나 단순한 모양의 잎들을 표현하고, 중간 붓으로는 보통의 꽃잎이나 줄기를 표현하며, 가는 붓으로는 가늘고 디테일한 나뭇가지나 잎맥, 꽃 중심 등을 그린다. 이렇게 단 세 개의 붓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꽃을 그릴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아홉 가지 작품은 초보자가 단계별로 따라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미나리아재비, 해바라기, 장미 등 다양한 색상과 특징을 가진 꽃들을 그리도록 했고, 잘 짜인 커리큘럼처럼 기본적인 수채화 기법부터 시작해 실력이 조금씩 향상될 수 있도록 점점 더 많은 팁과 스킬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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