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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문재인과 친노 죽이기
글쓴이
유재일 저
출판사
왕의서재
출판일
2017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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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재일

폭넓은 인문·역사 지식을 바탕으로 날카롭고 깊이 있게 현안을 분석하는 정치·시사 평론가이자 구독자 35만 명, 누적 조회수 2억 회 〈유재일의 유튜브〉를 통해 사회에 관심이 있는 이들과 소통하는 크리에이터.

10여 년간 정치평론가로 활동하며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가 어디서 비롯됐는지, 해결책은 무엇인지 깊이 탐구했다. 진영논리에 매몰되지 않고 사실과 논리에 기반하여 사안을 분석함으로써 기득권 세력의 실태와 한계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치평론가로 활동하며 우리가 맞닥트린 세상의 변화를 파악하려면 표면적 현상 이면의 맥락을 읽어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독자들이 급변하는 국제 정세로부터 기인한 위기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가 사는 세계의 원형을 만든 패권의 역사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여 이 책을 집필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했다. 현재 한국대전략연구소 대표로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정치/외교
세상은 이제 친노와 문재인을 공격하는 진보의 실체를 알 때가 됐다!

문재인 발목을 잡는 세력이 있다는 건 웬만하면 알 수 있다. 그런데 만약 그 세력이 같은 당과 진보 진영이라면? 더불어민주당, 시민사회단체, 여성계, 민주노총, 진보 언론…

이 책은 잘나가는 팟캐스트, 언론, 유명한 정치평론가 누구도 입 밖에 내지 않은 우리 내부의 적폐 세력들을 호명한다. 맞아 죽을 각오로 썼다. 분명 엄청난 논란을 불러일으킬 소재다. 저자는 말한다. “노무현과 유시민이 같은 당 동지들에게 차마 하지 못한 얘기들을 대신했다.”

현대사를 다루는 많은 책과 전문가들이 등장했다. 시민으로서 사회에 눈을 뜨게 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 그러나 유재일의 책은 현대사를 전혀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게 한다. 2002년 이후의 한국 정치는 ‘정파로서의 친노’라는 키워드로 분석될 수 있다는 관점이다. 놀랍게도 들어맞는다.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 국정 운영, 퇴임과 유시민의 탈당, 창당, 몰락. 세 번의 대선을 관통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하고 초반부터 불거진 인사문제에 이르기까지 유용한 통찰력을 준다. 친노와 정파 간 싸움은 실제요, 문재인과 친노 죽이기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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