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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수익 먼저 생각하라
글쓴이
마이크 미칼로위츠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18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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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크 미칼로위츠

경영자, 엔젤 투자자 그리고 경제경영 작가. 버지니아폴리테크닉주립대(버지니아공대)에서 재무와 경영과학을 전공했다. 〈월스트리트저널〉 칼럼니스트를 거쳐, 35번째 생일을 맞기 전에 연 매출 수백만 달러 규모 벤처 네 곳을 키운 ‘연쇄 창업가’가 됐다. 그중 두 곳은 ‘포천 선정 500’ 기업과 사모펀드에 성공적으로 매각됐다. 하지만 성공 뒤에는 10번의 사업 실패, 두 번의 개인 파산이 있었다. 가장 큰 소망은 세상의 모든 경영자가 부자로 살아가는 것이며, 이를 위해 책과 강연으로 경영자를 돕고 있다. 국내에는 《수익 먼저 생각하라》, 《펌프킨 플랜》이 소개됐다.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미국 벤처업계 ‘미다스의 손’, 최고의 엔젤투자자가 고안한
사업을 단숨에 흑자로 돌리는 획기적인 재정 관리 전략

영국 작가 메리 셸리의 괴기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기억하는가? 물리학자 프랑켄슈타인은 시체로 만든 괴물에 생명을 불어넣지만, 정작 자신이 만든 피조물의 괴기스러운 형상에 경악해 도망쳐버린다. 전 세계 수많은 자영업자들 역시 프랑켄슈타인 박사와 다르지 않다. 그들은 척박한 환경에서 사업을 일으켜 생명을 불어넣는다. 하지만 많은 자영업자들은 가진 돈을 모두 날리고 빚더미에 올라 끝없는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매출액 수백만 달러 규모의 회사를 연달아 성공시켜 미국 벤처업계의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마이크 미칼로워츠. 엔젤투자자로 변신한 그는 자신이 만난 전 세계 수많은 자영업자들이 괴물이 되어버린 사업체를 길들이고자 고군분투했다고 말한다.

신간 『수익 먼저 생각하라』(원제: Profit First)는 이 같은 낡은 사업 마인드에 대한 정면 반박이자 사업을 단숨에 흑자로 돌리는 새로운 경영 기법의 탄생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이 책에서 미칼로위츠는 매출에서 비용을 제하면 수익이 남는다는 전통적인 수익 공식이 소기업의 위기를 야기했으며, 이 기법은 매출이 오르는데도 수익은 늘지 않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음을 논리적으로 제시한다. 나아가 자영업자들이 어떻게 하면 적자의 악순환을 끊고 흑자의 길로 들어설 수 있는지 현실적인 재정 관리 전략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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