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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 경영
글쓴이
전성철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1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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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성철

글로벌스탠다드연구원(IGS) 회장이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후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MBA와 로스쿨을 마치고 맨해튼의 대형 로펌 ‘리드&프리스트’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외국인, 동양인이라는 약점을 극복하고 4년 만에 파트너로 승진함으로써 맨해튼 대형 로펌 최단 기간 내 파트너 승진 기록을 세웠다. 미국에서 한국 정부 고문 변호사로 슈퍼 301조 등 메가톤급 통상 이슈들을 맡아 성공적으로 해결했다. 14년간의 미국 생활을 끝내고 귀국 후에는 김앤장 국제변호사를 거쳐 청와대 정책기획비서관과 산업자원부 무역위원장, 신한국당 대표 상임 특보 등을 역임했다. 2000년 총선에 출마하여 낙선한 후 세종대학교 경영대학원장, 부총장 등을 역임하고 2003년 한국 최초의 CEO 교육기관인 IGM세계경영연구원을 설립하여 15년 동안 전국적으로 1만 명 이상의 CEO 및 임원에게 경영의 다양한 기법을 전수했다.

언론 분야에서는 30여 년 동안 [워싱턴포스트], [조선일보]를 포함한 여러 국내외 매체에 총 200편이 넘는 다양한 주제의 칼럼을 기고했고, 1998년 IMF 위기가 한창일 때는 MBC에서 [전성철의 경제를 푼다], [경제 매거진] 등을 진행하며 한국 최초로 ‘경제 칼럼니스트’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조선일보] 비상임 논설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꿈꾸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 『변화의 코드를 읽어라』, 『4차 산업혁명 시대, 어떻게 일할 것인가』, 『세상 모든 CEO가 묻고 싶은 질문들』, 『가치관 경영』, 『위기관리 10계명』, 『협상의 10계명』 등 총 13권이 있다.

현재 한국 사회에 글로벌 스탠다드를 전파한다는 목적을 가진 ‘글로벌스탠다드연구원’을 운영하면서 유튜브 채널 ‘디지틀조선TV’에서 [전성철의 글로벌 아이]라는 주간 영상 칼럼을 진행하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인 ‘전성철의 핵콕TV’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때 세계 휴대폰 시장을 독점하다시피 했던 모토로라가 맥없이 무너진 이유, 2000년대 초만 해도 망하기 일보직전이었지만 다시 전성기를 맞이한 제록스. 이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기업 가치관에 있다. 탄탄한 가치관을 세우고 실천하는 회사는 어떤 위기도 흔들림 없이 헤쳐 나가며 성공가도를 달린다. 직원들에게 ‘일의 의미’가 생겨 모두가 열망과 신념으로 똘똘 뭉쳐 힘차게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IBM, 애플, 월트디즈니 등 몰락의 위기에 놓였던 기업들도 자신들의 신념과 철학을 일관되게 실천하면서 기적처럼 다시 살아났다.

저자들은 ‘일의 의미’가 사라진 조직은, 지금 당장 별 문제가 없어 보이더라도 곧 치명적인 위기를 맞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책은 그러한 가치관을 확고히 구축함으로써 조직을 승리로 이끄는 ‘가치관 경영’을 기업의 운명을 좌우하는 근본원리로 제시하며, 모두의 가슴속에 살아 있는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한 비법을 자세히 공개함으로써 성공적인 경영을 일구어 나가는 가치관 경영을 알기쉽게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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