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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8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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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새로운 일러스트로 다시 만나는 『데미안』!

고뇌하고 방황하는 모든 청춘들을 위한 바이블,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헤르만 헤세가 이야기하는 ‘자기 자신에 이르는 길’의 여정. 출간 후 100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 독자들이 열광하는 『데미안』, 가장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옷을 입고 다시 태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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