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6호(2018.1.20) 이슈 “황금개띠의 해, 출판시장을 돌아보다”
이번 에서는 12년마다 변하는 출판시장을 돌아봅니다. 세대는 사회의 변화 과정을 보여주는 하나의 단상입니다. 한 세대를 들여다보면 시대적 환경과 시대의 요구를 알 수 있습니다. 2018년, 황금개띠의 해를 맞이하여 베이비부머로 상징되는 58년 개띠, 이제 막 사회의 주요 의사결정권자가 된 70년 개띠, 불안세대인 82년 개띠, 나홀로족 94년 개띠, 스마트폰세대인 2006년 개띠, 올해 태어날 2018년 개띠까지의 각 시대상을 살펴보고 그 시기에 출판계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고찰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