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를 찾아가는 독서여행
글쓴이
김호경 저
출판사
말글빛냄
출판일
2018년 1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호경

1962년 태어나 경희대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했다. 1985년 대학문학상에 『부비트랩』이 당선되었으며, 1997년 『낯선 천국』으로 21회 ‘오늘의 작가상’을 받았다. 장편 『낯선 천국』, 『삼남극장』, 스크린소설 『명량』, 『국제시장』, 단편집 『남자의 아버지』, 여행 에세이 『가슴뛰는 청춘 킬리만자로에 있다』, 『설렘』을 비롯하여 여러 권의 컬러링 기행문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인문
14명의 남자와 2명의 여자, 그리고 돼지 한 마리가
들려주는 삶의 지식과 지혜

책은 우리네 삶의 진정한 동반자인가? 아니면 장식품에 불과한가? 혹은 허울 좋은 가이드북인가?
책은 필수품이면서도 잘못된 길로 인도할 수 있는 고장 난 나침반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책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고 경고한다. 함정은 사람들을 유혹하는 베스트셀러이고, 그러한 책들에 매몰되면 진정한 책을 놓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래서 일반적인 독서 책과 달리 이 책에서는 “책을 많이 읽지 말라”고 당부한다.

그러함에도 꼭 읽어야 할, 삶의 양식으로서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 있는데 그 책을 고전(古典)을 기준으로 소개했다. 각 나라별로, 주제별로 17권을 선정했다. 이 책들은 전 세계에서 공인받은 고전이고, 우리의 삶에 지식과 지혜를 준다. 17권을 읽고 나면 세계를 한 바퀴 일주하는 여행을 마치게 되며, 인간론, 사랑, 전쟁, 예술, 자본주의, 전체주의, 죄와 벌, 갱생, 인종편견, 욕망, 근 현대의 세계 역사, 민중 등 다양한 주제를 섭렵한다.

각 책의 말미에는 [더 알아두기]를 첨부해 더 깊은 독서를 할 수 있는 가이드를 수록했다. 책의 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자신의 세계를 찾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또한 우리나라 독서 책 최초로 105권의 세계명작의 주인공과 상대역을 소개하고 그 책들이 표방하는 주제를 정리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