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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의 臣 황희
글쓴이
오기수 저
출판사
어울림(수험서)
출판일
2018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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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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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수

숭실대학교 대학원 회계학과 졸업(경영학박사).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 출제위원, 경기도 세무직 채용시험 출제위원, 한국세무회계학회 부회장, 한국세무학회 부회장, 김포대학교 총무처장, 김포대학교 기획실장, 김포대학교 교무처장, 김포대학교 총장직무대행, 한국조세사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김포대학교 세무회계정보과 교수이다.

주요저서
『Pass전산세무2급, 도서출판 어울림』
『실전세무회계(1급), 도서출판 어울림』
『실전세무회계(2급), 도서출판 어울림』
『조세법총론, 도서출판 어울림(공저)』
『세종대왕의 조세정책, 도서출판 어울림』
『조선시대의 조세법, 도서출판 어울림』
『세종대왕의 혁신 리더십, 도서출판 어울림』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지치란 오직 백성을 위한 사사로움 없는 정치를 말한다. 세종과 함께 백성을 위한 새로운 지치의 시대를 이룩한 황희의 삶을 투영해 보고자 한다.

오직 백성을 위해 평생을 가시고기 같은 삶을 살아온 방촌 황희!

세종대왕과 함께 무려 18년간 영의정으로 재임하며 오직 백성들의 아픔과 더 나은 삶을 위해 일하며 세종과 함께 백성을 위한 정치에 날실과 씨실이 되어 지치(至治)의 시대를 이룩하였다.

황희는 그를 시기하는 사람들의 모함과 계략으로 인해 유배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성품과 자질을 알아본 세종의 결정으로 다시 돌아와 세종대왕 치리 시절 영의정 자리에 까지 오른다. 그가 선대의 왕들은 물론 세종대왕에 이르기 까지 인정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청렴함과 올바른 지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직위가 올라 갈수록 개인의 사리사욕을 멀리하고 백성의 삶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평생을 살았기 때문이리라. 황희는 어떻게 정치를 하는 것이 민의를 받들고 백성을 위하는 것인지 『백성의 신 황희』 통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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