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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으로 평생월급 500만원 만들기
글쓴이
이현종 저
출판사
트러스트북스
출판일
2018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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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현종

미래에셋대우 강남구청WM에서 고객자산을 관리하는 자산관리자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후, 본사 은퇴자산추진팀을 거쳐 현재 리테일마케팅팀의 선임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다. CFP, 투자자산운용사 등의 다양한 금융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천여 명 이상의 고객자산을 컨설팅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 이론과 실전을 모두 경험한 전문가로 통한다. 현재도 지속적으로 컨설팅과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상적이지만 실행하기 어려운 자산관리 Plan보다는 각자 처한 상황에 따라 실현가능한 현실적인 Plan을 제시하려 노력하고 있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와 보험신보 등에 정기적으로 기고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연금으로 평생월금 500만원 만들기』와 『노후대비 100문 100답』(공저)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제대로 준비된 연금은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다!”

우리는 지금 평생월급이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 은퇴는 빨라지고, 수명은 100세를 바라보는 이 시기에 기존세대와는 전혀 다른 노후준비가 필요하다. 하지만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다. 과거에는 장수가 축복이었지만, 지금은 어떤 이들에게는 축복이 아니라 불행이 되기도 한다. 대부분의 노후의 축복과 불행의 갈림길은 준비가 되어 있느냐, 되어 있지 않느냐의 차이로 발생한다. 준비만 잘 한다면 축복 속에 오래 살 수 있다는 의미다. 우리는 평생 동안 일하면서 돈을 벌 수 없다. 언젠가는 돈이 나오던 수도꼭지가 잠기는 시간이 온다.

저자는 노후준비를 ‘황금알을 낳는 거위’에 비유하면서, 거위의 배를 갈라 목돈을 손에 쥘 것이 아니라, 내가 살아 있는 동안 평생 황금알을 낳아주는 연금이라는 거위를 길러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대한민국이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면서 목돈을 굴리기가 마땅치 않다. 과거에는 경제성장을 밑바탕으로 주식, 부동산, 예금으로 부의 축적이 상대적으로 쉬웠지만, 향후에는 불리고 투자하는 시대가 아닌 내 자산이 평생 마르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는 시대다. 그래서 평생 자동으로 굴러가는 연금로봇이 필요하다.

이 책은 국내에 존재하는 모든 연금을 분석하였으며, 각 개인이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용하는 법을 제시한다. 직장인부터 자영업자, 전문직, 프리랜서, 전업주부, 최근 그 수가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까지, 각각의 상황에 맞게 연금 500만원(일부 300만원)을 구축할 수 있는 실제예시표를 제공한다. 또한 20~30대, 40대, 50~60대 등 세대별로 어떻게 준비가 달라져야 하는지 구체적인 예시와 행동지침을 예로 들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연금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사례와 충분한 자금이 있었지만 노후준비에 실패한 사람들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독자들이 연금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공감하도록 돕고 있어, 어려워 보이는 연금을 가장 쉽게 이해하고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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