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자기 전 15분, 미니멀 시간 사용법
글쓴이
이치카와 마코토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8년 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치카와 마코토

시공간을 연구하는 인지심리학자. 오사카시립대 문학연구과 박사 수료 후 캐나다 요크대 연구원, 야마구치대 공학부 감성디자인공학과 강사·조교수, 지바대 문학부 행동과학과 준교수 등을 거쳐 현재 지바대 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 연구 분야는 실험심리학으로 인간의 시공간 특성, 지각 및 인지, 감성의 규칙성이다. 현재는 인간의 시공간 정보의 지각 및 인지 처리를 주로 연구 중이다. 저서에는『어른이 되면 시간은 왜 짧아질까』,『시계의 시간, 마음의 시간: 지루한 시간은 왜 길어지는가』,『시간학개론』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시공간을 연구하는 인지심리학자가 말하는 하루 15분의 기적, 업무 효율을 높이는 초간편 시간 사용법.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공평한 시간이다. 그런데 이 한정된 시간 안에서 사람마다 능률이 다르고 결과물도 다르다. 상황이나 심리에 따라 같은 1분을 몇 배나 짧게 혹은 길게 느끼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를 심리적 시간이라 한다. 사람마다 심리적 시간의 차이는 클 뿐 아니라 다양한 원인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이러한 차이가 바로 업무와 공부의 효율을 결정짓는다.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인지심리학자인 저자는 자기 전 '15분' 일과표 쓰기를 제안한다. 내일 할 일을 정리하는 가장 최소한의 시간이다. 심리적 시간이 만드는 '변수'를 잘 다스리면 여유 시간이 늘어나고, 일의 효율도 높아진다는 것이다.

1장에서 3장에서는 물리적 시간(시계상의 시간)과 심리적 시간과의 관계를 돌아보면서 24시간을 살아가는 인간의 생체리듬에 대해 알아본다. 4장에서는 인간의 대표적인 심리적 행동 중 하나인 자아방어기제에 대해 말하면서 시간의 '변수'를 최소화하는 것이 시간 관리의 목적임을 말한다. 5장에서는 자기 전 15분 동안 일과표 쓰는 법에 대해 설명하며, 6장부터 9장까지는 일과표를 통해 생활하면서 생길 수 있는 변수에 대처하기 위한 팁들을 제공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