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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난중일기에 묻다
글쓴이
김윤태 저
출판사
성안당
출판일
2018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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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윤태

인문학 리더십 저술 강연가, 사람과 조직을 변화시키는 리더십 전문가.
역사를 바라보는 그의 통찰은 날카롭고 재미있다. 지난 책 “리더십, 난중일기에 묻다”를 통해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과 철학을 분석해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자기경영 리더십을 소개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책 내용을 중심으로 한 인문학 특강이 기업 현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호평을 받았다. 그 이유는 역사를 바라보는 저자의 통찰이 많은 공감대를 형성했기 때문이다.
중앙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인사조직을 공부한 저자는 창의적 도전으로 출판사, 광고회사 등을 운영하며 청년사업가로 다양한 경험을 쌓다가, 2000년부터 기업 교육계에 진출하여 대기업 등 사회 곳곳에서 인문학 리더십을 전파하고 있다.
저자가 기업 교육에 힘쓰는 이유는, 사람이 희망이기 때문이다. 건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한 사람은 어떤 역경도 극복하고 목표를 이뤄 낸다. 교육은 사람을 성장시켜 주는 중요한 과정이다. 저자는 오늘도 사람과 조직이 변화하여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현재 체인지(體認知)컨설팅 대표로 기업과 대학에서 리더십을 강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직장인 중 ‘업무’와 ‘임무’를 정확하게 구분할 줄 아는 이는 얼마나 될까? 비서 업무를 예를 들어 매뉴얼적인 일만 하는 사람과 비서의 임무인 ‘경영자가 경영 활동에 충실할 수 있도록 공간, 시간, 정서적으로 돕는 것’이라고 파악할 줄 아는 사람은 분명히 구분된다. 나의 업무 외에 나의 임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직장생활을 한다면 조직도 세워지고 팀원도 성장할 것이다. 저자는 이순신 장군도 ‘업무’뿐 아니라 ‘임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대처하여 놀라운 전공을 세웠다고 분석한다.

한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1위, 가장 위인전을 많이 읽은 인물 1위의 주인공 이순신 장군의 23전 23승에 빛나는 위대한 리더십을 현대 경영에 접목시킨『리더십, 난중일기에 묻다』는 15년 이상의 리더십 강의를 한 김윤태 체인지(體認知)컨설팅 대표인 저자의 노하우와 냉철한 분석력이 잘 녹아 있다.

이 책은 이순신의 리더십을 3개 장으로 분류하여, 자기확신, 만전지계, 필사즉생의 3가지 테마로 정리하였고, 4장에서는 드라마와 영화로 널리 알려진 이순신의 역사를 정리하여 현대와 역사의 균형을 맞췄다.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다’라는 말처럼 이 책은 우리 민족 뿐 아니라 적국이었던 일본까지 존경해 마지않는 이순신 장군 리더십의 요체를 분석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에 인공지능도 따라올 수 없는 인간의 위대한 리더십을 디테일하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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