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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천재가 된 홍 대리
글쓴이
문정아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8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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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정아

2002년부터 중국어를 가르치기 시작한 이래 대한민국 국가대표 중국어 강사로서 교육과 교재 집필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가장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중국어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2003년에 ‘문정아중국어연구소’를 설립했고, “누구나, 마음껏, 제대로 중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돕겠다”는 약속을 16년째 지켜오고 있다. 현재 문정아중국어연구소는 회화부터 HSK, 어법, 중국 문화와 역사에 이르기까지 약 8700여 개의 방대한 온라인 강좌를 제공하고 있으며, 45만 중국어 초보자들이 실력으로써 그 명성을 증명하고 있다.중국어에 대한 인식이 전무했던 시절, 그녀는 중국 유학 1세대로서 ‘맨땅에 헤딩을 하듯’ 현지에서 중국어를 공부했다. 문법과 암기 위주의 학습법으로 중국어를 익히면서, ‘왜 말이 통하지 않는지’ ‘왜 발음이 들리지 않는지’에 대한 의문을 지울 수 없었고, 결국 수많은 시행착오와 눈물 끝에 “언어 공부의 시작은 듣고 말하는 소리 학습법”이라는 진리를 깨달았다. 5년간의 치열했던 유학생활은 중국어 강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데 크나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스스로를 평범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그녀는 누구보다도 중국어를 사랑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에 최고의 기쁨을 느낀다. 가진 것을 전부 내어주는 엄마처럼, 지금도 그녀는 공부방에서, 휴대폰 화면 속에서 학생들을 만나며 그들이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돕고 있다. 저서로는 『중국어로 승부하라』 『문정아 리듬중국어 STEP 1』 『문정아의 중국어 어법 교과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자기계발의 독보적 최강자 홍 대리 시리즈
이번엔 ‘중국어 천재’로 돌아왔다!


취업과 승진을 위해 중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학생과 직장인이 늘어나고 있지만, 영어보다 낯설고 일본어보다 어려워 보이는 까닭에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 골치 아픈 한자와 우리말에 없는 성조 때문에 마음먹고 공부를 시작했다고 해도 쉽게 좌절하거나 포기해버리기 일쑤다.

『중국어 천재가 된 홍 대리』는 중국어를 배워보고 싶지만 따로 시간을 내기가 어렵고, 머리가 굳어 무언가를 외우기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해 하루 30분, 6개월 만에 중국어를 정복할 수 있는 궁극의 비법을 소개한다. 문정아 소장이 16년간 연구해온 중국어 교육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45만 중국어 초보자가 실력으로써 그 효과를 증명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달달 외우고 쓰는 ‘시험용 학습법’이 아닌, 입과 귀가 저절로 트이는 ‘소리 학습법’을 통해 누구나 중국어로 대화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10년 이상 영어를 공부해도 말 한마디 못하는 한국식 언어 교육의 굴레에서 벗어나, 중국어만큼은 ‘말’과 ‘소리’로 올바르게 가르쳐야 한다는 문정아 소장의 결의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언어는 영어도, 일본어도 아닌 ‘중국어’입니다. 알고 보면 중국어는 영어보다 배우기 더 쉽습니다.”
낯설고 어려워 보인다는 편견 하나만 뛰어넘으면, 이미 중국어 공부의 절반은 성공한 셈이다! 책장을 펼치고, 문정아 소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보라. ‘니 하오’밖에 모르던 홍 대리가 6개월 만에 중국인 바이어와 회의를 하고 계약을 따내는 것처럼, 한마디씩 문장을 따라 하고 반복할 때마다 당신에게 펼쳐질 빛나는 기회도 하나씩 늘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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