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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の絵画(日本語版)
글쓴이
정병모 저
출판사
예경
출판일
2011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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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병모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화 전문가. 한국민화학교 TSOM(티솜) 교장이자 경주대학교 특임교수를 맡고 있다. 미술사학자로서 한국 전통문화 중 ‘세계화 가능성이 가장 큰 장르가 민화’라는 믿음을 갖고 20여 년간 국내외 박물관과 개인 컬렉션 등을 찾아다니며 민화를 발굴, 연구했다. 국내외 여러 민화 전시회를 기획하고 민화 국제 세미나를 자문했으며, 한국민화학회와 한국민화센터를 창립했다.

『민화는 민화다』 『무명화가들의 반란, 민화』 『민화의 계곡Ⅰ』 『영원한 조선을 꿈꾸며』 『사계절의 생활풍속』 『한국의 풍속화』 『미술은 아름다운 생명체다』 『조선시대 음악풍속도Ⅱ』 등을 집필했으며, 2015년 명품 민화 도록 『한국의 채색화』를 기획, 우리 채색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며 ‘민화의 붐’을 일으키기도 했다.

경주대학교 문화재학과 교수와 박물관장을 지냈으며 문화재청, 서울시, 경상북도, 조계종 문화재전문위원을 역임했다. 한국연구재단 전문위원과 현대불교신문 논설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제1회 조자용문화상(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もっと知りたい韓國美術 輝かしい韓國繪畵の美を探る!
더 알고 싶은 한국미술, 빛나는 한국회화의 아름다움을 탐구하다!


‘KOREAN ART BOOK’ 일어판의 다섯 번째 책인 『한국의 회화』가 출간되었다. 한국어판 《회화 Ⅰ》과 《회화 Ⅱ》에서 엄선한 총 101점의 회화 작품을 합본으로 구성하여 ‘손 안의 박물관’답게 휴대성을 높이고, 해외에 한국 미술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작품들과 설명을 추가하였다.

《한국의 회화》는 기존의 한국미술 책들이 흔히 그랬듯 시대에 의해 작품을 구분하지 않고, 주제별로 중요 작품들을 묶어 그것을 다시 시대별로 정리하였다. 암각화, 고분벽화, 초상화, 풍속화, 도석화, 고사인물화, 산수화, 실경산수화, 화조화 각각의 테마 아래, 생생한 도판과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을 담은 설명을 배치하여 일본 독자들이 거대한 한국미술의 흐름 속에서 한국 회화의 우아하고 수려한 아름다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KOREAN ART BOOK’은 한국 문화유산의 독창성과 아름다움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기획된 시리즈로 한국미술사의 각 분야별로 의미 있고 중요한 작품을 선정하여, 그 하나하나의 사회적ㆍ역사적 배경과 작품에 표현된 시각적 언어를 이해하기 쉬운 글로 풀어낸 작고 아름다운 책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외국의 독자들이 박물관이나 여행지를 비롯하여 언제 어디서에서든 가까이할 수 있는, 문화체험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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