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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TV 애니메이션의 역사 큰글씨책
글쓴이
황선길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18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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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선길

한국애니메이션학회 명예회장이다. 〈머털도사〉(1989), 〈도단이〉(1989), 〈심청〉(1991) 등 첫 TV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을 기획 제작했다(장편 11편, 시리즈 26편). 대한민국 최초의 애니메이션 전문대학원인 한국애니메이션아카데미와 한국애니메이션학회(ASKO)를 창립했으며,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의 초대 교장을 지내는 등 한국애니메이션 개척과 부흥에 앞장섰다. MBC 아카데미 전임 교수, 홍익대학교 우대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MBC 영화제작위원으로 재직하면서 TV 외화 더빙 연출을 했으며, 〈영상번역작가〉 과정을 MBC 아카데미에 처음 개설했다. 주요 저서로 이미지 시집 『타이포토 詩』(2015), 『애니메이션 칼럼 “다시 뛰자 머털아”』(2014), 『애니메이션 시나리오의 이해』(2011), 『애니메이션 100년』(2010), 『영상문학 영상언어』(2009), 『애니메이션 기획·연출』(2009), 『애니메이션의 이해』(1996) 등이 있으며, 애니메이션 사상 처음으로 움직이는 시(Ani Poem)를 제작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61회 서울특별시 문화상과 41회 한국방송대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1987년 국산 만화영화가 처음 전파를 탔다. KBS의 『떠돌이 까치』와 MBC의 『달려라 호돌이』다. 시청자의 반응은 뜨거웠다. 그때까지 외국 애니메이션의 하청 제작만을 해 왔던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계에 자체 제작 바람이 불었다. 한국의 TV 애니메이션은 전성기를 맞는 듯했다. 그러나 그 바람은 곧 수그러들었다. 이유가 뭘까. 한국 TV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살펴보며 한국 애니메이션 침체의 원인과 타개책을 모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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