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 ‘흑인’, ‘상처’로 인해 불우했던 어린 시절부터,
절망을 딛고 희망의 상징이 된 오프라 윈프리의 최근 이야기까지
어린이에 눈높이에 맞춘 감동과 교훈을 주는 책!
가난한 흑인 가정에서 사생아로 태어나 어머니와 아버지 집을 오가며 불안정한 생활을 했던 소녀 오프라 윈프리. 그녀는 아홉 살 때 사촌에게 성폭행이란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입었고, 절망 속에서 힘든 사춘기를 보냈습니다. 어릴 때부터 말 잘하는 재능을 살려 대학 시절 방송국에 입문, 뉴스 앵커로 활약하지만 솔직하고 감정적인 성격 때문에 결국 앵커 자리에서 쫓겨나게 되지요. 그러나 진심이 담긴 말솜씨를 인정받으면서 토크쇼를 시작한 그녀는 자신의 장점을 살려 ‘토크쇼의 여왕’이 되고 방송사를 다시 쓰게 됩니다. 이후 다양한 미디어 사업으로 엄청난 부를 쌓은 그녀는 그동안 자신이 받았던 사랑을 자선 사업을 통해 세상에 돌려주면서 새로운 일에 도전합니다.
『영어가 저절로 따라오는 오프라 윈프리 이야기』는 오프라 윈프리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Story Book'과 오프라 윈프리가 했던 말들을 영어로 따라하고 써 볼 수 있는 'Study Book'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tory Book'은 오프라 윈프리의 어둡고 비참한 유년 시절부터 이를 극복하고 유명 방송인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주인공이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나아가 이야기 속에 [초등 필수 영단어]와 [오프라 윈프리가 했던 말]들이 영어로 함께 실려 있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Study Book'은 ‘커뮤니케이션의 대가’인 오프라 윈프리의 말을 따라 말하고, 써 볼 수 있도록 하여 영어 실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