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역사를 전공했으며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한국교총 원격연수원에서 현직 교사들을 상대로 한국사 직무 연수를 담당하였으며 중앙대, 이대, 한림대 등 여러 대학교에서 사교육 강사들을 상대로 한국사와 세계사 지도법을 강의하고 하였다. 지금은 여러 학원과 기업에서 한국사, 세계사, 철학 등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철학 없는 역사는 공허하며 역사 없는 철학은 맹목이다
이 책의 저자는 국내 유일의 역사와 철학 동시 전공자이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지정강사(한국교총 원격연수원 지정)와 세계사능력검정시험 지정강사(시험 운영처 지정)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역사와 철학을 동시 전공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경력을 바탕으로, 문사철로 대변되는 광범위한 인문학의 분야를 한권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이 책은 중앙일보 인증 인문학역량평가제 공식 지정교재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현재 통섭이라는 큰 흐름 아래 인문학에서도 다양한 학제 간 융합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한 맥락에서 이 책은 최근의 경향에 충실하게 철학과 역사라는 두 분야의 관련 주제를 아우르고 있다.이 책은 다양한 사상가들이 왜 그와 같은 주장을 제기하였는지 당시의 시대적 요청을 세계사적 측면에서 참신한 시각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동안 평면적으로 철학이나 역사에 접근했던 독자들은 아마 이 책에서 생생하게 그 시대를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