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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도 발광대놀이
글쓴이
이경엽 외 2명
출판사
민속원
출판일
2017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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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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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엽

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도서문화연구원 원장.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대학원에서 민속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무당굿, 당산제, 풍물굿, 남사당, 판소리 등과 같은 민속신앙, 전통연회, 민속예술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굿이 열리는 곳은 어디든지 찾아다닌다. 요즘에는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섬과 바다의 민속을 연구하기 위해 남도의 섬을 찾아다니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지역민속의 세계』 『굿의 현장에서 본 씻김굿 무가』 『무가문학연구』 가 있으며, 『다도해 사람들- 사회와 민속』 『한국의 굿』 『한국의 해양문화』 『전라남도의 향토문화』 『서사무가 바리공주 전집 3』 『남도 민속학 개설』 등을 다른 연구자들과 함께 펴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발광대는 ‘발’과 ‘광대’를 합한 말이다. 발광대놀이는 전라남도 완도군 생일도에서 전승되고 있다. 발광대란, 이름 그대로 발(足)에다 광대(탈)를 씌우고 노는 민속연희다. 현지조사 결과 생일도 서성리와 금곡리 두 개 마을의 사례가 확인된다. 발광대는 「발탈」(국가무형문화재 제79호)과 비슷하다. 기존에 널리 알려진 발탈을 염두에 두고 발광대 전반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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