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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미래를 예측할 것인가
글쓴이
자크 아탈리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8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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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자크 아탈리

유럽 최고의 석학으로 인정받고 있는 프랑스의 미래학자이자 경제학자, 작가이다. 자크 아탈리는 정치, 경제, 문화, 역사를 아우르는 지식과 통찰력으로 사회 변화를 예리하게 전망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미국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아탈리는 재기와 상상력, 추진력을 겸비한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지식인이다”라고 평하기도 했다. 자크 아탈리는 1943년 알제리의 알제에서 태어나 알제리 독립운동이 한창이던 열네 살 무렵 가족과 함께 프랑스로 건너왔다. 파리공과대학, 파리고등정치학교, 국립행정학교 등 프랑스 명문 교육기관을 졸업하고, 소르본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계와 정계, 국제기구를 넘나들며 활동하였고 1974년에는 프랑수와 미테랑 당시 사회당 당수의 경제고문을 맡아 정치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미테랑이 대통령에 당선된 후 아탈리는 10여 년간 대통령의 특별보좌관직을 거친 후 유럽부흥개발은행을 설립하여 총재직을 맡았다. 현재는 아탈리 자신의 이름을 건 컨설팅회사 ‘아탈리 & 아소시에’를 운영하고 있다.

교수, 정치인, 행정관료 등을 두루 거친 아탈리의 탁월한 혜안과 과학적인 분석은 프랑스 지성계를 넘어 전 세계의 방향타가 되었다. 국제 정세와 세계 경제, 미래 사회에 대한 탁월한 분석과 설득력 있는 예측을 담은 그의 저서들은 학자로서 그의 명성을 더욱 드높여주고 있다. 한편 아탈리는 한 인물에 깊게 파고들어 전기傳記를 쓰는 일에 매혹되었는데 이는 개인의 삶을 조명하는 의미를 가질 뿐만 아니라 과거 역사에 대한 충실한 자료가 되는 것은 물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성찰과 깨달음을 전해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86권의 책을 썼고 그중 30권 이상에서 미래 예측에 관해 다루었다. 그의 저서들은 총 22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고, 1,000만 권 이상 판매되었다. 프랑스 경제전문지인 《레제코》의 논설위원이며 2016~2019년에는 《중앙일보》에 칼럼을 기고할 만큼 한국 독자에게 친숙한 인물이다. 한국에 소개된 책으로는 《미디어의 역사》 《바다의 시간》 《생명경제로의 전환》 《자크 아탈리의 미래 대예측》 《세계는 누가 지배할 것인가》 《자크 아탈리의 긍정경제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프랑스의 지성, 유럽 최고의 석학 ‘자크 아탈리’!
그는 어떻게 세계의 미래를 정확히 꿰뚫어봤는가?

“자크 아탈리는 재기와 상상력, 추진력을 겸비한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지식인이다”
_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자크 아탈리는 테러리즘의 부상부터 디지털 노마드, 인공장기 상용화, 급격한 기후 변화까지, 이미 반세기 전부터 현재의 세계 모습을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예측하며 전 세계 정치?경제?학계의 방향타가 되어왔다. 그는 이 책 『어떻게 미래를 예측할 것인가』에서 자신의 미래 예측 기법을 공개하며, ‘이성과 직관으로 이루어진 아주 특별한 방법’을 따르면 ‘자기 운명의 대부분을 예측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자크 아탈리는 매일 미래 예측 기법을 연습하면 어느새 자신의 앞날은 물론 가족, 친구, 기업, 국가와 인류의 미래까지 내다볼 눈을 갖게 된다고 말한다. 하루 5분, 시간을 내어 나의 미래를 예측해보자. 미래 예측을 시작하는 그 순간, 인생이 달라진다. 훤히 다가올 위험이 보이는데 손을 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반대로 인생을 바꿀 커다란 기회를 그대로 놓쳐버릴 사람도 없을 것이다. 자크 아탈리가 미래 예측을 통해 세계의 앞날을 내다보고 더 나은 방향으로 프랑스를 이끌었듯, 우리 각자도 스스로와 인류의 진보를 위해 미래를 예측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바로 진정한 행복과 인생의 의미를 찾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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